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 북한군묘역 평화공원으로 부활 환영 표명

임은순기자 | 입력 : 2018/12/06 [13:59]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파주시 적성면 소재 북한군 묘역이 평화공원으로 건립됨에 환영하며 다음과 같이 논평으로 표명했다 

▲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 © 김단영기자

 

남북분단의 대결의 상징이었던 북한군 묘역은 이제 남북화해의 상징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남북평화협정이 가속화됨에 따라 더욱 의미를 부여할것으로 보인다.

 

제네바협정에 의해 적군 사체도 존중해야 한다는 인도주의적 평화정신에 적극 동의한다.

 

파주시 적성면 소재 북한군 묘역의 관리운영권이 국방부에서 경기도로 이전되는 것으로 상호 합의했으며, 북한군 824기 묘역이 경기도로 관리권이 이전됨은 인도주의, 평화정착을 위한 파주시 노력의 결과물이다

 

파주는 한반도 평화의 중심이자 경기도의 전진기지가 되어야 한다.

 

북한군 묘역의 평화공원 조성은 파주지역의 관광 인프라와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전쟁의 상흔을 넘어 남과 북이 동포애로서 서로를 보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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