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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7/19 [13:01]

임태희 교육감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7/19 [13:0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미래의 주인공은 학생들이라며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일 됴 교육청에 따르면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성남시 양영디지털고등학교(교장 백인순)에서 열린 ‘학과 발전 및 학교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관내 중학교 교장단, 지역 내 기업체 인사가 다수 참여해 지역의 모범 특성화고등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양영디지털고등학교의 성장 로드맵을 경청했다.

 

학교 구성원은 비전 제시를 통해 반도체, Al 네트워크, 바이오헬스 분야로의 학과 개편을 준비하고, 학과별 세부 코스 교육과정을 운영해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산․학연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의 졸업 후 진출 경로를 다각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판교 테크노밸리의 지역총생산이 광역시를 넘는 수준”이라고 강조하며 “세계적인 첨단산업단지인 판교 테크노밸리에 인접해있는 양영디지털고등학교 학생들이 무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고 더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양육한다는 학교의 이름처럼 오늘 이 자리가 양영디지털고등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Lee Gwi-seon, Suwon] Gyeonggi-do Superintendent Lim Tae-hee emphasized that students are the protagonists of the future, and that possibilities come from limitless challenges.

 

According to the Office of Education on the 19th, Superintendent Lim attended the “Departmental Development and School Vision Declaration Ceremony” held at Yangyeong Digital High School (Principal Baek In-soon) in Seongnam o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encouraging school officials and saying this.

 

On this day, education superintendent Lim, Chan-suk Oh, head of the Seongnam Office of Education, principals of middle schools in the jurisdiction, and business figures in the region participated in the event to listen to the growth roadmap of Yangyeong Digital High School, which is growing into a model specialized high school in the region.

 

School members prepared for the reorganization of the department into semiconductor, AI network, and bio-health fields by presenting a vision, and announced plans to respond to rapid industrial structural changes by operating detailed course curriculum for each department. At the same time, it expressed its will to further strengthen industry-university links to diversify students' career paths after graduation.

 

In his greeting, Superintendent Lim emphasized that “the gross regional product of Pangyo Techno Valley exceeds that of a metropolitan city,” and “I hope that the students of Yangyeong Digital High School, which is adjacent to Pangyo Techno Valley, a world-class high-tech industrial complex, will develop further with countless ideas and technologies.” he asked.

 

“Possibilities come from limitless challenges,” she said. “Like the name of the school, which nurtures talented people who will lead the future, I hope that today’s posi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Yangyeong Digital High School to make a new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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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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