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2019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 골드바’ 출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18/11/06 [18:37]

 

▲     골드바 견양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를 앞두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하며 6일 ‘돼지의 해 골드바’ 4종을 선보인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황금 돼지띠’, ‘황금 돼지의 해’로 불린다. 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왔다. ‘돼지의 해 골드바’는 앞면에는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좋은 일들과 풍요로운 삶을 바라는 돼지의 모습을 담아냈다. 뒷면에는 조폐공사 특허인 잠상(潛像) 기술을 적용, 위조를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가짜 금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했다.
 
중량 100g, 187.5g, 375g, 500g 등 네 종류로, 조폐공사가 순금 순도(999.9%)와 품질을 보증한다. 판매가격은 국제 금시세를 적용, 매일 변동되며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 및 전화주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조폐공사는 ‘황금 돼지 해 골드바’ 출시를 기념, 11월 한달간 구매 고객에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드바 100g 이상 구매시 선착순 100분에게 ‘2019년 돼지의 해 실버바’(10g)를 증정한다.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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