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공장 폭팔,,, 화재 1명 다쳐 병원 이송

박종순 | 입력 : 2018/09/28 [10:13]

 

▲ 27일 저녁6시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위치한 공장 에서 화재 발생모습(사진=소방서)     ©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27일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위치한 공장 ㈜**코리아 포함 3개소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화재는 저녁 6시30분께 공장 호이스트 모터부에서 원인 불명의 폭발로 위험물(에나멜 신나)에 착화되어 발화된 것으로 소방 관계자는 보고했다.

 

이 날 화재로 1명이 다쳐(남 29, 좌측 팔 1도 화상)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일하던 근로자 15명은 대피하여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공장은 화재로 입은 피해 6억7천5백만원 정도로 추정  연면적 1,168㎡ 중 500㎡의 건물 소실과 호이스트 설비 등도 소실되어 기계적 손실이 큰 것으로 소방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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