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사기등 피해로 절망(癤茫) 하는 한 여성의 실신

이귀선기자 | 입력 : 2018/09/06 [06:39]

▲ 지난 5일 오전10시30분을 기해 수원지방법원에서 사기등의 심리 재판이 끝나고, 이에 수명의 피해자들중 관련 한 여성이 사건의 피의자 전 대표 얼굴을 마주하고 억장이무너진다면서 대항하다 실신하여 119구급대에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사진=김단영기자)     ©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지난, 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한 여성이 실신하여 119구급대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날 오전 10시30분 쯤 111호 법정에는 사기 등의 형사 사건 심리재판으로, 재판정에는 이와 관련 수명의 피해자들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리로 이어졌던 사건의 변론이 끝나자 재판정을 나오던 피의자 이**(66세,만)씨는 오산의H 웨딩홀 컨벤션 대표자였던 것으로 건물을 매각하면서 관련 협력업체 수명의 사람들에 납품대금과 임대보증금등을 지불하지 않고 수억 원의 피해자를 양상한 주범으로 입건됐다. 

 

이에 실신한 심**(52세,여)씨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힘겹게 살면서 그동안 요양원에 모시고 있던 어머니마저 위독해 중환자실로 입원 식물인간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상황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병원비와 업친데 덮친 격으로 직장마저 잃고 일부 급여 미지급과 당시 이 회사대표 이**(66세,만)씨는 심**씨의 명의를 빌려 일부 업종 추가 분야로 나눠 사업자를 발급받아 사용 속칭 카드깡을 하면서 부정사용과 소득관련 빚을 만들어 놓고도 변재를 하지 않고 총2억5천의 부채를 상환하지 않아 억울하다는 심정이다.

 

또 피해자 측에 따르면 지난해 2016년12월28일 오산시에 위치한 H웨딩컨벤션건물을 F상조에 언급도 없이 매각 해놓고도 인테리어를 한다는 이유로 2017년01월부터 약3개월 동안은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해야 함을 전 직원에 시사 이에 모든 짐과 주변정리를 요구했다.

 

그러나 리모델링으로 발표 했던 상황은 건물 매각을 숨기고 어떤 의도로 그러한 연출 쇼를 벌렸는지 지금에와 상황을 만든 배경에 막바지에 다달은 계획 였다면서 이러한 사실들은 그동안 직원들에 대한 기망으로 보아져야 하는 입장에서 분통이 터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전 H웨딩컨벤션 대표 이**(66세,만)씨는 형사재판에 임하면서 모든 재산을 친,인척에 은닉해 놓고도 돈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변제를 상실했다는 사람이 로펌변호인을 꾸려 임하는 태도는 상식적으로 납득을 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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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부드러운소리 18/09/11 [21:05] 수정 삭제  
  어려운사람들 돈안갈으려고 요리조리 돈 빼돌리기로 작정한 이런인간은 콩밥을쳐먹여야하구 피해자복구에 법이앞장서 회수될수있도록 법이무서움을 보여주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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