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오성면 된장 공장 화재

이귀선기자 | 입력 : 2018/09/01 [10:37]

 

지난 31일(금)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 부근에 위치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지난 31일(금)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 부근에 위치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재난안전본부)     ©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 날 사고는 오후 15시를 기해 발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평택 소방서 관계자는 된장 등을 생산하는 이 공장의 피해는 2천6백여만원으로 추정 하고 있다.

 

화재는 2시간여 걸쳐 완전 진압 됐으며 화재의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 한다며 좀더 자세한 사항은 조사중에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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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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