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10/06 [11:34]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10/06 [11:34]

 

▲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이사장 강동구)는 지난 5일 대한물치치료사회 경기지부에서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경기도내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을 하며, 재한외국인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김정은기자]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이사장 강동구)는 지난 5일 대한물치치료사회 경기지부에서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경기도내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을 하며, 재한외국인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의료기사단체연합회는 물리치료사회,방사선회,안경사회,임상병리사회,작업치료사회,치기공사회,치위생사회가 연합하여 구성한 단체로 3만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으며 국민 보건의료향상을 증진시키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재한외국인지원협회는 법무부 허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재한외국인에 대한 기초생활교육, 법률지원, 인권보호,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협회는 지난 2014년 이후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기관 및 이민자조기적응지원센터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강동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외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들에게 건강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면서 재한외국인들의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고 했다 또한  “또한 인권사각 지역에 놓여 있는 외국근로자를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보건복지발전과 나눔문화확산, 자원봉사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하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 김구식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나눔문화 확산 및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서로 돕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Suwon] The Association for Foreigners Support in Korea (Chairman Dong-gu Kang) signed a business agreement ceremony with the Gyeonggi Medical Technicians Association at the Gyeonggi branch of the Korean Water Treatment Society on the 5th, and foreign workers and multicultural workers in Gyeonggi-do. We will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improve home health and medical care, and we will support foreigners living in Korea to lead a healthy life.

 

Gyeonggi-do Association of Medical Technicians Association is an organization formed by the association of the Physical Therapy Society, Radiation Society, Glasses Society, Clinical Pathology Society, Occupational Therapy Society, Dental Technician Society, and Dental Hygiene Society. Volunteer activities are ongoing

 

As a non-profit corporation licens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the Association for Support for Foreigners in Korea is striving for basic living education, legal support, human rights protection, and crime prevention for foreigners residing in Korea. It has been designated and operated as an adaptation support center.

 

Chairman Kang Dong-gu said, “This agreement provides healthy health services to marginalized multicultural families and foreign workers, and has laid the foundation for foreigners living in Korea to help them adapt to life in Korea.” It will be of great help for foreign workers who have

 

This business agreement was carried out to cooperate on necessary matters such as the development of community health and welfare,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and the establishment of human and material infrastructure for volunteer work.

 

Vice Chairman Kim Gu-shik of the Gyeonggi Association of Medical Engineers, who attended the event, said, “With this business agreement as an opportunity, we can help multicultural families and foreign workers, and create a community that helps each other by spreading a culture of sharing and jointly promoting various volunteer projects. I will contribut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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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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