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재능나누미’ 강좌 수강생...티셔츠 중증장애인 위해 기부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07:30]

용인특례시, ‘재능나누미’ 강좌 수강생...티셔츠 중증장애인 위해 기부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8/09 [07:3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특례시는 기흥평생학습관 ‘재능나누미’ 강좌 수강생 10명이 수업에서 직접 만든 티셔츠 11장을 중증장애인을 위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기흥평생학습관이 처음으로 시작한 이 강좌는 평생교육을 통한 ‘배움-나눔-성장의 선순환’을 목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시 관계자와 최영자 강사, 수강생 대표 등 6명은 기흥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손수 만든 티셔츠를 전달했다.

 

수강생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중증장애인을 위한 옷 만들기’ 과정에 참여, 옷감을 재단하는 것부터 디자인과 재봉 등 의류 제작 전반을 배웠다.

 

한 수강생은 “재능나누미 강좌를 통해 평소 관심이 많은 옷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장애인을 위해 기부까지 하게 돼 일석이조의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 강좌는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이웃사랑까지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열의를 다해 참여해준 수강생에게 감사하며 하반기에도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Yongin Special City announced on the 9th that 10 students of the Giheung Lifelong Learning Center 'Talent Sharing' course donated 11 T-shirts they made in class for the severely disabled.

 

This course, first launched by the Giheung Lifelong Learning Center, is a specialized program in which citizens directly participate in talent donation activities with the goal of creating a virtuous cycle of learning-sharing-growth through lifelong education.

 

On the 5th, six city officials, instructor Choi Young-ja, and student representative visited the Giheung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delivered handmade T-shirts.

 

From June 13th to July 22nd, th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Clothing Making for the Severely Disabled’ course and learned overall clothing production, from cutting fabrics to designing and sewing.

 

One student said, "Through the talent sharing class, I learned how to make clothes that I am interested in and even donated for the disabled, so I felt the joy and reward of one stone and two birds."

 

A city official said, “This course was design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through learning an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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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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