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컨벤션센터 "제1회 경기푸드박람회-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 개막

한은경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00:49]

수원컨벤션센터 "제1회 경기푸드박람회-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 개막

한은경 기자 | 입력 : 2022/08/05 [00:49]

 

▲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1회 경기푸드박람회와 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일 개막했다.[사진=한은경]  © 한은경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한은경 기자]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일 이색적인 푸드박람회가 열렸다. '제1회 경기푸드박람회와 제10회 강원도푸드박람회'가 동시에 열린 공동행사로서 경기도와 강원도 내 시군의 특산물과 전통음식, 먹거리 등이 홍보되고 판매되는 박람회이다. 

 

경기도는 수원시, 여주시, 이천시, 파주시, 안산시, 평택시, 화성시, 양평군, 가평군 등 다수 시군에서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홍보부스가 차려졌고,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  각 지역의 특산물 시식 등 기회도 제공했다. 각 지역에서 생산한 '경기 쌀' 등을 포함하여 농수산물, 축산물, 가공류, 발효식품 등 부스별 다양한 경기도 지역 특산물들이 준비되어 있다.  

 

▲ 박람회장을 찾은 수원농협 염규종(사진 오른쪽)조합장  [사진=한은경]  © 한은경 기자

 

특히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갓 도정을 마친 경기도 내 시 군의  쌀 생산지역 및 쌀 이용 홍보와 특별 할인 판매 소개를 하면서 경기도 특산물인 '경기 쌀'을 자연스럽게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리고 할인 특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푸드박람회장 참가부스는 강원도내 춘천시, 속초시, 동해시, 인제군, 양양군 등의 유명 먹거리와 전통 특산물 등이 각 부스별로 소개되고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시식 이벤트도 진행됐다.  차별적인 부스로는 먹거리가 아닌 지역 특유성을 내세운 지역의 체험 상품도 소개된 시간이었다. 

 

강원푸드박람회 부스를 총괄 운영하는 관계자에 의하면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에는 121개 업체가 참가 132부스 규모라고밝혔다.

 

▲ 4일 수원컨벤션센터, 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장에서 만난 강원도 철원의 마스코트 '철궁이' [사진=한은경]  © 한은경 기자

 

제10회째를 맞이하는 강원푸드박람회는 지난 8년동안 서울시민들 대상으로 건강한 강원도 식품을 소개하였다면, 지난 해 부터는 수원/경기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원도의 먹거리를 홍보한다고 강원푸드박람회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울 겪었던 시장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도 18개 시군의 다양한 청정 농특수산물과 강원도의 색다른 먹거리 정보를 경기도민들을 대상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오는 7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강원푸드 박람회는 ‘찾아가는 강원도 농축산물대전’이라는 타이틀로 강원도 18개 시·군의 다양한 식품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청정 옥수수부터 다양한 강원도의 여름 농특산물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강원도 내 귀농·귀촌에 대한 자세한 상담까지 도와주는 귀농·귀촌 정보관도 운영되고 있다. 

 

'제1회 경기푸드박람회와 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는 오는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친구들과 박람회장을 찾았다는 수원시민 몇 분은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이번 박람회장에 방문하여 경기도 특산물뿐만 아니라 강원도 특산물도 동시에 보고 살 수 있어서 좋았다. 이곳에서 각 도시의 지역특산물과 만나보는 것도 더위를 한풀 꺾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고 박람회 방문 감상평을 기자에게 남겨주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uwon Reporter Eun-kyung Han] A unique food expo was held on the 4th at the Suwon Convention Center in Suwon-si, Gyeonggi-do. 'The 1st Gyeonggi Food Expo and the 10th Gangwon-do Food Expo' are joint events held at the same time.

 

In Gyeonggi-do, a number of cities and counties including Suwon, Yeoju, Icheon, Paju, Ansan, Pyeongtaek, Hwaseong, Yangpyeong, and Gapyeong-gun have set up publicity booths to promote local specialties, and visitors to the fairgrounds were also provided with opportunities such as tasting local specialties. . Various regional specialties of Gyeonggi-do are prepared for each booth, including 'Gyeonggi rice' produced in each region,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livestock products, processed foods, and fermented foods.

 

In particular, the Gyeonggi Regional Headquarters of Nonghyup Economic Holdings promotes rice production areas and uses of rice in Gyeonggi-do, which have just finished milling, and introduces special discount sales. is providing

 

At the participating booths at the Gangwon Food Expo, famous foods and traditional products from Chuncheon, Sokcho, Donghae, Inje, and Yangyang in Gangwon-do were introduced by each booth, and a fun and tasting event was held for visitors. As a differentiated booth, local experience products that emphasized regional characteristics rather than food were introduced.

 

According to an official who manages the booths of the Gangwon Food Expo, 121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10th Gangwon Food Expo held at the Suwon Convention Center for 4 days from the 4th to the 7th, and the scale was 132 booths.

 

The 10th Gangwon Food Expo has introduced healthy Gangwon-do foods to Seoul citizens for the past 8 years, but from last year, Gangwon Food Expo organizers announced that they will promote Gangwon-do foods to Suwon/Gyeonggi-do residents. In particular, the Gangwon Food Expo, which focused on revitalizing the market economy, which had been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said that it presented a variety of clean agricultural and special products from 18 cities and counties in Gangwon-do and information about Gangwon-do's unique food to Gyeonggi-do residents.

 

The Gangwon Food Expo, which will be held at the Suwon Convention Center until the 7th (Sun), will be able to check various foods from 18 cities and counties of Gangwon-do under the title of 'Visiting Gangwon-do Agricultural Products Exhibition'. It introduces a variety of Gangwon-do's summer agricultural products from clean corn in Gangwon-do, and there is also an information center for returning to and returning to Gangwon-do that provides detailed advice on returning to and returning to the country.

 

'The 1st Gyeonggi Food Expo and the 10th Gangwon Food Expo' will be held at the Suwon Convention Center until the 7th.

 

Meanwhile, some Suwon citizens who visited the fairground with friends said, "It was good to visit this fairground with family or friends and see and buy not only Gyeonggi-do specialties but also Gangwon-do specialties. I think it's an opportunity to break the heat," he left a commentary on his visit to the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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