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민선8기 이권재 오산시장 취임식 개최

한은경 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23:39]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민선8기 이권재 오산시장 취임식 개최

한은경 기자 | 입력 : 2022/07/01 [23:39]

 

▲ 민선8기 이권재 오산시장 취임식 장면[사진=한은경]  © 한은경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오산 한은경 기자]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 슬로건 아래 오산시는 민선8기 이권재오산시장 취임식을 1일 오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시민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풍요로운 경제도시, 시민이 편안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들의 기대와 환호 속에 민선 8기 출발을 알렸다. 

 

이 날 이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오산역 앞에서 시민과의 첫 만남으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찾아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와 나눔의 행정을 약속했다. 

 

이어 현충탑에 참배한 후 취임식 장소로 향했다.

 

취임식은 오전 10시30분부터 내빈 및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식전공연, 내빈소개(영상), 약력소개(영상), 취임선서 및 취임사 낭독, 윤석열 대통령 외 축하 메시지 낭독 및 축하 영상(원희룡 국토부장관, 오산시자매도시 지자체장 등), 오산찬가 제창,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이권재 오산시장 취임사 장면 [사진=오산시 제공]   © 한은경 기자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지속적인 물가상승, 경기침체 우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시급한 현안 사업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했으며“첨단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기반을 조성할 것이며 특히 세교3지구 재지정을 반드시 확정지어 원활한 교통쳬계와 상업·문화·복지가 어우러지는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이 풍요로운 경제도시 △시민이 편안한 행정수범도시 △시민이 즐거운 창조적 복합문화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라는 4대 시정목표를 제시하고,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는 체감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취임사에서 이시장은  "시민여러분이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  아직 제게는 마지막 남은 꿈이 있다. 오산에 살아서 행복하고, 오산에 사는게 자랑스럽다는 말씀을 많은 시민들로부터 듣고 싶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자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시장은 "눈앞의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시민여러분과 백년 동행을 할 것이다. 저를 믿고 맡겨주신 시민여러분의 큰 뜻을 가슴깊이 새기며 다시한 번 진심으로 오산 24만 시민여러분에게, 공직자여러분, 기관 단체장 여러분, 전 시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라고 다짐을 밝혔고 재차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취임식 후에는 제9대 오산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시민을 위한 정책에 정당을 가리지 않고 소통과 협치를 통한 신뢰를 바탕으로 여소야대의 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자고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Osan Correspondent Han Eun-kyung] Under the slogan "Together change, the future city of Osan", Osan City held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Osan Mayor Lee Kwon-jae at the Osan Culture and Arts Center grand hall on the morning of the 1st.

 

“We will raise the standard of living of citizens and create an economic city where citizens are prosperous, and a city where citizens are comfortable and citizens are happy.” Osan Mayor Lee Kwon-jae announced the start of the 8th popular election amid the expectations and cheers of related organizations, social groups and citizens.

 

On this day, Mayor Lee met with citizens in front of Osan Station for the first time before his inauguration ceremony and greeted the citizens on the way to work.

 

Then, after visiting the memorial tower, we headed to the place of his inauguration.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from 10:30 am with about 800 guests and citizens in attendanc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on Hee-ryong, Osan sister city local government chief, etc.)

 

In his inaugural address, Mayor Lee said, “I will prioritize local residents and urgent pending projects who are struggling with the recent continuous inflation, concerns about economic recession, and the prolonged COVID-19. In particular, we will definitely confirm the redesignation of the 3rd Segyo District to expand the urban infrastructure that harmonizes commerce, culture and welfare with smooth traffic management.”

 

In addition, we propose four administrative goals of △economic city where citizens are affluent, △exemplary administrative city where citizens are comfortable, △creative complex cultural city where citizens are happy, and △welfare city where citizens are happy. He announced his ambition.

 

Lastly, in his inaugural address, Mayor Lee said, "I am where I am today because of all the citizens. I still have one last dream. I want to hear from many citizens that I am happy to live in Osan and I am proud to live in Osan... I will do my best." He received a thunderous applause.

 

Mayor Lee continued, "I will not rush to the achievements in front of me, but I will accompany the citizens for a hundred years. I will once again sincerely thank the 240,000 citizens of Osan, public officials, engraving the great will of the citizens who trusted and entrusted me to me. I am grateful to the heads of institutions and the former mayors.” He said, and received warm applause again.

 

After the inauguration ceremony, he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9th Osan City Council and suggested that the government of the Yeosoya University be swiftly implemented based on trust through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regardless of political party for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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