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취임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시장 될 것”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10:51]

김경희 이천시장 취임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시장 될 것”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7/01 [10:51]

 

▲ 김경희 이천시장은 1일 오전 10시 이천시아트홀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천 이귀선기자] 민선 8기 이천시 김경희 호가 취임식과 함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의 취임식은 1일 오전 10시 이천아트홀대공연장에서 시민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고, 매력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목소리에 부응하고, 이천시를 새롭게 만드는 ‘일 잘하는 시장’,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과감히 떨쳐내고 저부터 새로워지겠다. 권위적인 문화는 청산하고, 참모들과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이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천시를 일자리가 넘치는 대한민국대표첨단산업도시로 만들겠다.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품격 있는 맞춤형복지도시. ▲안전한 학교 차별없는 행복한 교육도시.▲누구나 살고 싶은 친한경 녹색도시.▲정통과 현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 ▲스마트 안전도시 계획도시 인프라 구축.▲미래 차세대 농업을 육성하고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끝으로 “무엇보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길 것입니다. 깨끗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취임식 이후 집무실로 이동해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천시는 앞으로 국회의원 선거구별 방문 인사회 일정을 잡아 김경희 이천시장과 지역 주민이 만나 인사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Icheon] The 8th popularly elected Icheon-si Kim Kyung-hee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with the inauguration ceremony.

 

Icheon Mayor Kim Kyung-hee's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at 10 a.m. on the 1st at the Icheon Art Hall Grand Performance Hall in the presence of 1,200 citizens.

 

Icheon Mayor Kim Kyung-hee said in her inaugural address on the same day, "I will create a new Icheon, a hopeful Icheon, where everyone wants to live, and where it is attractive and full of vitality."

 

At the same time, she said, “If there is a ‘mayor who does a good job’ that responds to the voices of citizens and makes Icheon City new, I will boldly shake off any wrong practices and start with myself. He emphasized that he would create an Icheon where fairness and common sense work through liquidation of authoritarian culture and head-to-head discussions with his staff.

 

In addition, Icheon City will become Korea's representative high-tech industrial city with plenty of jobs. ▲ A classy and customized welfare city where all people of all ages are happy. ▲A safe school, a happy educational city without discrimination. ▲A green city that everyone wants to live in. ▲A charming culture and tourism city where traditional and modern culture and arts coexist. ▲Establishment of smart and safe city planning city infrastructure. ▲Future next-generation agriculture and conveyed aspirations to create a livable rural area.

 

Finally, “above all, we will serve citizens with a low attitude.” It will be a clean market. I will take office empty-handed and resign empty-handed," she said.

 

After her inauguration ceremony, Kim Kyung-hee, Mayor of Icheon City, moved to her office to complete her official schedule, starting with her signing of her office takeover letter.

 

In the future, the city of Icheon will schedule a special visitation meeting for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and prepare a place for Icheon Mayor Kim Kyung-hee and her local residents to meet and greet and hear their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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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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