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 한강중앙공원에서 변경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6:49]

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 한강중앙공원에서 변경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30 [16:49]

 

▲ 김포시청 전경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포 이귀선기자] 김포시는 7월 1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예정된 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 09시 현재 132m의 폭우로 지역 내 침수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김병수 김포시장 당선인은 7월1일 현충탑 참배와 시 직원만이 참여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갖은 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 보고를 받고 재난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병수 당선인은 “70만 김포시대를 향한 시작을 시정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였으나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Gimpo Reporter Lee Gwi-seon] The city of Gimpo announced that it would completely cancel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8th Gimpo Mayor, scheduled for July 1 at Hangang Central Park.

 

As of 09 o'clock on June 30, the will of the elected president to put the safety of citizens first is reflected in a situation where 132m of heavy rain is causing flood damage in the area.

 

Gimpo Mayor-elect Kim Byung-soo will visit the Memorial Tower on July 1 and hold a brief inauguration ceremony attended by only city employees.

 

President-elect Kim Byeong-soo said, "I wanted to start the era of 700,000 Gimpo together with the citizens who are the owners of municipal administration, but please understand that it will inevitably be cance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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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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