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호우 피해지역 긴급점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6:35]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호우 피해지역 긴급점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30 [16:35]

 

▲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화성 이귀선기자]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30일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관내현장을 방문해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정 당선인의 재난현장 방문은 호우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재난 복구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시장 취임이전 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히 이뤄졌다.

 

이날 정 당선인이 방문한 비봉면 삼화길 228번지 인근과 유포리 588번지 인근은 가옥과 논(밭)등이 침수돼 주민들이 일부 대피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정당선인은 이날 현장에서 재난상황 보고를 받은 후 가옥과 논(밭) 침수 복구를 위한 건설장비와 인력을 긴급히 투입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당선인은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복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조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Hwaseong Correspondent Lee Gwi-seon] Hwaseong Mayor-elect Jeong Myeong-geun visited the site where the damage occurred due to heavy rain on the 30th and conducted an emergency inspection while the heavy rain warning was in effect.

 

President-elect Chung's visit to the disaster site was made urgently even before he took office as mayor, as it contained his will to comfort the residents of the area affected by heavy rain and to minimize the damage to citizens through quick disaster recovery.

 

In the vicinity of 228 Samhwa-gil, Bibong-myeon, and 588 Yupo-ri, which President-elect Chung visited on that day, houses and rice fields were flooded, causing some residents to evacuate.

 

After receiving a report on the disaster situation at the site on the same day, Dang Seon-in urged them to do their best for the restoration by urgently putting in construction equipment and manpower to repair the flooding of houses and paddy fields.

 

President-elect Jeong emphasized, "Since the safety of citizens is our top priority, we need to check in advance in vulnerable areas where damage can occur and take measures so that the safety of citizens is not threatened by restoring the damaged areas as quickly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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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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