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07:14]

용인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6/29 [07:14]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시가 장마철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를 당부했다.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균 중 하나인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서 초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 외에도 감염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의 시설에서 발생하는 집단 식중독의 큰 원인이기도 하다.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를 통해 감염된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을 만큼 전염성이 높으며, 회복 후 3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전염성이 유지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평균 1~2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에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난다. 오한이나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끓인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채소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서 벗겨 먹기 ▲조리도구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사용한 물건 소독하기 등을 지켜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질병관리청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식중독 관련 감염 발생이 4월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발표한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는 영유아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Yongin City has urged caution against 'norovirus infection', which can be easily exposed during the rainy season.

 

Norovirus, one of the infectious bacteria that causes food poisoning symptoms, is known to occur mainly from winter to early spring. In particular, it is a major cause of group food poisoning in facilities such as daycare centers, kindergartens, and schools.

 

It is mainly transmitted by contact with the feces or vomit of a patient infected with the virus, or through ingestion of contaminated water or food. It is highly contagious enough to be easily infected with a small amount of the virus, and remains contagious from 3 days to 2 weeks after recovery.

 

When infected with the virus, vomiting, diarrhea, and abdominal pain appear after an average incubation period of 1 to 2 days. Symptoms such as chills or fever may also be present.

 

To prevent norovirus infection, ▲wash your hands under running water for at least 30 seconds ▲drink boiled water ▲make sure to cook your food ▲wash and peel vegetables and fruits thoroughly under running water before eating ▲maintain cooking utensils hygienically ▲disinfect items used by patients with norovirus The following should be observed.

 

A city official said, “As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recently announced that the incidence of food poisoning-related infections such as norovirus infection has been on the rise since April, we need to be especially careful. Please strictly follow th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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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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