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익활동 시민모임 지원사업’ 편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23 [06:07]

성남시, ‘공익활동 시민모임 지원사업’ 편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23 [06:0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올해 2000만원을 투입해 ‘공익활동 시민모임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기후·환경, 도시재생·주거, 노동·인권 등의 분야에서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기획·추진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설 비용 등을 100만원 내외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공익활동을 실천 중이거나 계획 중인 5명 이상의 시민 모임이다.

 

15~20개 팀을 선정·지원하며, 지원금은 프로그램 개설비 외에 강사료, 홍보인쇄비, 원고료 등을 포함한다.

 

지원 사업에 참여하려면 오는 7월 1일까지 성남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 사업실행 세부 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시는 공익활동 내용에 관한 필요성, 공익성, 연계성 등을 평가해 오는 7월 7일 선정팀을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모임과 단체를 발굴·지원해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선 지난해 9월 ‘시민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지난 4월 수정구 태평동에 성남시 공익활동 지원센터를 개소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Reporter Gwi-seon Lee] Seongnam City will invest 20 million won this year to open the ‘Citizens’ Meeting Support Project for Public Interest Activities’.

 

This project provides around 1 million won for education and campaign planning and promotion expenses for promoting public interest activities in the fields of climate/environment, urban regeneration/housing, labor/human rights, etc.

 

The target of support is a group of 5 or more citizens who are practicing or planning public interest activities in the local area.

 

15-20 teams are selected and supported, and the subsidy includes lecture fees, publicity printing fees, manuscript fees, etc. in addition to the program opening fee.

 

To participate in the support project, fill out the application form and detailed project execution plan on the website of the Seongnam City Public Interest Support Center by July 1st and submit it online.

 

The city will announce the selection team on July 7th after evaluating the necessity, public interest, and relevance of the content of public interest activities.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discover and support groups and groups that engage in public interest activities in the local community to revitalize them.”

 

Seongnam City enacted the “Ordinance on the Development of Civil Society and Promotion of Public Interest Activities” in September last year.

 

In April, the Seongnam City Public Interest Support Center was opened in Taepyeong-dong, Sujeong-gu, to support the public interest activities of local civil society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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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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