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06:04]

성남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21 [06:04]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라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한시적으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5월 29일 기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2만5000명이다.

 

사업비는 총 126억원(국비)이다.

 

지급액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145만원이다.

 

해당 금액을 성남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선불카드로 충전해 준다. 사용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대상자는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시설 수급자는 해당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지급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덜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라면서 “소비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Correspondent Lee Gwi-seon] Seongnam City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would temporarily provide an emergency living subsidy to reduce the burden of livelihood of the low-income class due to the rapid rise in prices.

 

As of May 29, the recipients of the payment are 25,000 people, including recipients of National Basic Living Security, the second-lowest class by law, and single-parent families receiving support for child support.

 

The total project cost is 12.6 billion won (government fund).

 

The amount to be paid is between 300,000 and 1.45 million won, depending on the qualifications and the number of household members.

 

The amount is charged to a prepaid card that can only be used in the Seongnam area. The expiry date is the end of this year.

 

Applicants can go to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from June 27 to July 29 with their ID.

 

Recipients of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Facility are paid in the form of subsidies to the facility.

 

An official from Seongnam City said, "This is a support project promoted at the pan-government level to alleviate the burden of livelihoods of the low-income clas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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