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의료관광홍보센터, 몽골 울란바토르에 5호점 설치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06:00]

성남시 의료관광홍보센터, 몽골 울란바토르에 5호점 설치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17 [06:0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의료관광홍보센터 5호점을 몽골 울란바토르에 설치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몽골 현지 여행사 18곳과 몽골 제 1·2 국립병원을 대상으로 성남의 의료기술·관광상품 설명회 등을 하고, 현지에 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했다.

 

몽골 의료관광홍보센터는 다모의료앤문화관광협동조합 울란바토르 지점(본사 성남 태평동) 사무실에 마련됐다.

 

조합 측이 운영을 맡아 한국어와 몽골어가 능통한 직원 4명이 상주한다.

 

현지인 대상 성남시 의료관광 정보 제공과 상담,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의 업무를 본다.

 

몽골 의료관광객을 성남에 유치하는 역할에 주력한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몽골 의료관광객 200여 명(전체 5235명의 4%) 수준을 회복해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몽골 현지에서 만난 20곳 기업·병원 관계자들을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10월 27~29일) 행사에 초청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성남시 의료관광홍보센터는 이번 몽골 울란바토르 외에 중국 청도(2017년), 대만 이란현(2018년), 베트남 하노이(2019년), 중국 상하이(2019년)에 설치돼 운영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will install the 5th Medical Tourism Promotion Center in Ulaanbaatar, Mongolia to strengthen overseas marketing, which has been slowed by Corona 19.

 

To attract medical tourists, from the 8th to the 11th, the city held a seminar on medical technology and tourism products in Seongnam for 18 local travel agencies in Mongolia and the 1st and 2nd national hospitals in Mongolia, and opened a medical tourism promotion center there. did.

 

The Mongolian Medical Tourism Promotion Center was established in the Ulaanbaatar branch of Damo Medical & Cultural Tourism Cooperative (headquarters in Taepyeong-dong, Seongnam).

 

The union will take charge of the operation, and 4 employees who are fluent in Korean and Mongolian will reside.

 

Provides information on medical tourism to Seongnam-si for locals, provides consultation, and provides medical tourism product development.

 

It focuses on the role of attracting Mongolian medical tourists to Seongnam.

 

The city plans to revitalize the medical tourism industry by restoring the level of 200 medical tourists in Mongolia (4% of the total 5235) in 2019, before the outbreak of Corona 19.

 

In addition, it plans to maximize the marketing effect by inviting officials from 20 companies and hospitals they met in Mongolia to the Seongnam International Medical Tourism Convention (October 27-29).

 

In addition to Ulaanbaatar, Mongolia, the Seongnam Medical Tourism Promotion Center has been installed and operated in Qingdao, China (2017), Yilan County, Taiwan (2018), Hanoi, Vietnam (2019), and Shanghai, Chin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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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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