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당선증 수령 "4년 동안 지켜봐 달라..."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6/03 [16:43]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당선증 수령 "4년 동안 지켜봐 달라..."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6/03 [16:43]

 

▲ 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당선인이 3일,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수령 받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오산 이귀선기자] 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당선인은 3일,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수령 받았다.

 

이권재 당선인은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후보를 앞선 득표율40,723(49.59)로 승리를 거뒀다.

 

이권재 당선인은 “지방선거에 당선되신 후보(기초의원)님들과 함께 오산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여야를 떠나서 오산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기꺼이 그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겠습니다. 오산발전을 위해서 시민만 바라보며 여야가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지역감정 또 학연.지연을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만 바라보고 ▲오산 먹고사는 문제 ▲산업단지 조성 ▲도로문제 개선 ▲인프라구성 이러한 일들에 앞장서서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정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격려와 응원해주시고 4년 동안 잘 지켜 봐 주시고 오산을 꼭 명품도시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 끝으로 이자리에 함께해주신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맙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국민의힘은 시의원 이상복, 조미선, 더불어민주당은 성길용, 정미섭, 전도현, 송진영, 전예슬이 당선되어 함께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 사진왼쪽부터 정미섭,조미선,전예슬,성길용,이권재시장,송진영,이상복,전도현이 3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귀선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Osan Correspondent Lee Gwi-seon] Lee Kwon-jae, Power of the People, Osan Mayor-elect received a certificate of election from the Osan City Election Commission on the 3rd.

 

In the 8th nationwide local elections held on the 1st, Lee Kwon-jae won the election with 40,723 (49.59) votes ahead of his opponent, Jang In-su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President-elect Lee Kwon-jae said, “I will write a new history in Osan together with the candidates who were elected in the local elections. Regardless of the ruling party, if there is an essential part for the future of Osan, I will gladly go down that road. For the development of Osan, what is the need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looking only at the citizens, and we will eliminate local sentiment and academic ties and delays. Looking at only one road ▲The problem of eating and drinking in Osan ▲Creating an industrial complex ▲Improving road problems ▲Infrastructure configuration We will take the lead in these matters and look only at the citizens and lead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Thank you for your encouragement and support, watch over me for the past 4 years, and I will do my best to make Osan a luxury city. Lastly, I sincerely thank my and my foreign guests for being with me. Thank you,” he said.

 

In addition, the People's Power was elected as city councilors Lee Sang-bok and Jo Mi-sun, who were issued certificates of election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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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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