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길용 오산시 의원, 당선소감 '한번 더'로 차기 의장 유력

운영자 | 기사입력 2022/06/02 [20:04]

성길용 오산시 의원, 당선소감 '한번 더'로 차기 의장 유력

운영자 | 입력 : 2022/06/02 [20:04]

 

▲ 성길용 오산시의원 오산시 나선거구(대원동,초평동,남촌동)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6월 1일 지방선거에 재 출마의지와 함께 5월 7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오산 이귀선기자] 성길용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시의원(1-나 대원동,초평동,남촌동)후보가 6.1지방선거 지역구 선거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 성 의원은 ‘한번 더’라는 슬로건을 사용해 재선의 꿈을 실현시켰으며, 2일 새벽 4시 경 지역구 당선을 확인한 후 지지자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와 당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성 의원은 ”지지해준 성원에 감사 하다며 재선에 힘입어 오산시의원에 ‘한번 더’ 당선 되었습니다.“라고 인사를 알렸다

 

이어 ”더 활기찬 대원,초평,남촌동에 더 활기찬 오산을 만들 수 있는 든든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산시기초의회 시 의원 구성 인원은 총 7명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에 당선된 시의원은 5명 이중 초선의원 4명 과 성 의원의 재선이 함께했다. 국민의힘은 남은 2석을 차지했지만, 의원수 부족으로 재선진입에 성공한 성길용 시의원에 차기 시 의장 자리까지 내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Osan Correspondent Lee Gwi-seon] Seong Gil-yong of the Democratic Party of Osan (1-na Daewon-dong, Chopyeong-dong, Namchon-dong) succeeded in re-election in the constituency of the 6.1 local election.

 

In this election, Rep. Seong made his dream of re-election come true by using the slogan of ‘one more time’, and after confirming his election in the constituency around 4 am on the 2nd, he shared the joy of victory and the victory of the Democratic Party with his supporters.

 

Assemblyman Seong said, “Thanks for your support, and thanks to the re-election, I was elected ‘one more time’ to the Osan City Council.”

 

Next, he said, “I will become a strong city councilor who can create more vibrant Osan in Daewon, Chopyeong, and Namchon-dong.”

 

The Osan City Council consisted of a total of seven members, and among the five elected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4 first-time members and Seong were re-elected. The People's Power won the remaining two seats, but it is expected that Rep. Seong Gil-yong, who succeeded in re-election due to a lack of the number of members, will give up the chairperson's seat at the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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