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김동연 후보와 함께 서인사거리에서 집중유세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8 [21:37]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김동연 후보와 함께 서인사거리에서 집중유세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8 [21:37]

 

▲ 사진=김보라 캠프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안성 이귀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가 28일 오전11시 안성시 서인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연설에 나선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지난 2년간 시정을 발전시켜오고, 앞으로의 계획을 충실히 준비한 저 김보라가 안성시장 적임자”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집권여당 바람이 분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바람은 민심을 이길 수 없다. 민심은 어디 내다놔도 부끄럽지 않을 무식하지 않은 사람을 안성시장으로 원하고 있다.” 고 말했다.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는 “재선거로 당선되 임기가 2년 밖에 안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지난 2년 동안 한 일을 보면 놀라울 따름이라며, 저 김동연,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와 함께 당선되어 안성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국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조정식, 안민석 의원이 함께해 “국회에서도 안성발전을 위해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마지막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안성역 명예역장으로 임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안성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경기도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고, 김동연 후보는 흔쾌히 안성역 명예역장을 수락하며, “안성시민의 염원이 담긴 안성철도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안성시장 선거에 안성을 다녀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인사로는 박지현 비대위원장을 필두로 박홍근 원내대표, 조정식 의원, 안민석 의원, 권칠승 의원, 정춘숙 의원, 권인숙 의원 등으로 국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시장 선거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Anseong Reporter Gwi-seon Lee]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candidate Kim Dong-yeon, governor of Gyeonggi Province, announced that he held an intensive campaign at 11 am on the 28th at Seoin Intersection in Anseong-si.

 

Candidate Bo-ra Kim, who gave her first speech, said, “People say that the wind of the ruling party is blowing, saying, “That Kim Bo-ra, who has developed municipal administration over the past two years and has faithfully prepared future plans, is the right person for Anseong mayor.” But the wind cannot win over the public sentiment. The public wants an ignorant mayor who will not be ashamed of putting it anywhere.” said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said, “It is surprising to see what Candidate Kim Bo-ra has done over the past two years, who has been elected for re-election and has only been in office for two years.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development of Gyeonggi-do.”

 

At the rally that day, Jo Jung-sik and Ahn Min-seok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majority party in the National Assembly, joined together and promised, “The National Assembly will not spare any budget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Anseong.”

 

Candidate Bo-ra Kim of Anseong Mayor held the final performance of appointing Gyeonggi Governor Dong-yeon Kim as the honorary station manager of Anseong Station, and said, “I ask that Gyeonggi Province do its best for the early construction of the Anseong Railway.” Accepting the honorary stationmaster, he said, “I will do my best for the Anseong Railroad Era that contains the aspirations of the citizens of Anseong.”

 

Meanwhile, the Democratic Party's central party personnel who visited Anseong in the Anseong mayoral election this time included Park Ji-hyeon, the vice chairman, Park Hong-geun, floor leader Jo Jung-shik, Ahn Min-seok, Kwon Chil-seung, Jeong Chun-sook, and Kwon In-sook. Shows how much you care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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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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