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취약 아동에게 체험 스튜디오 진행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07:03]

용인시, 취약 아동에게 체험 스튜디오 진행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5/27 [07:0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아동에게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운영하는 이 버스는 미디어 제작시설과 장비를 갖춘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이다.

 

재단은 미디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각지로 찾아가 체험교육을 진행하는데, 앞서 지난 3월 용인시가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용인을 찾게 됐다.

 

행사에 참여한 30명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기자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엔지니어, PD 등 방송에 관련된 다양한 직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조별로 나눠 직접 뉴스 영상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또 카메라를 응시하는 방법, 올바른 손 표현법 등 효과적인 연출 방법을 배웠다.

 

시 관계자는 "대중매체나 인터넷을 통해 미디어를 쉽게 접해온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관련 직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올바른 미디어 윤리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총 4500여 명의 아동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The city of Yongin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had held a media sharing bus experience event at Yongin Mir Stadium for children from disadvantaged classes.

 

This bus, operated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Viewer Media Foundation, is a mobile experience studio vehicle equipped with media production facilities and equipment.

 

In order to bridge the media education gap, the foundation visits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to provide experiential education.

 

The 30 Dream Start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heard explanations about various occupations related to broadcasting, such as reporters, announcers, meteorologists, engineers, and PDs, and divided into groups and experienced making news videos themselves.

 

In addition, I learned effective directing methods such as how to stare at the camera and how to express my hands properly.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is experience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young people, who have easily accessed media through mass media or the Internet, to develop their dreams of a related job and to have a proper awareness of media ethics."

 

Meanwhile, the Dream Start project is a project that supports customized programs to support the dreams of underprivileged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The city has supported a total of 4,500 children since 2011, and this year, it is focusing on career exploration program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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