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죽전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출범 첫 회의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08:14]

용인시 죽전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출범 첫 회의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5 [08:14]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시 수지구 죽전3동 분동 8개월여 만에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출범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청소년을 보호·선도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지도점검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 설치하는 단체다.

 

죽전3동은 지난해 9월 6일 죽전1동과 분동된 후 위원을 물색해왔으며, 성남남부경찰서 전 청소년선도위원장, 현 소방공무원, 전 청소년지도위원 등을 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2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위원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소년지도위원의 임무와 구체적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새로 선출된 천시환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합해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The Youth Guidance Committee was launched after 8 months in Jukjeon 3-dong, Suji-gu, Yongin-si.

 

The Youth Guidance Committee is an organization established in each eup, myeon, and dong to protect and lead the youth in the jurisdiction so that they can grow up healthy, and to guide and inspect the harmful environment of youth.

 

Jukjeon 3-dong has been looking for members since it was weighted with Jukjeon 1-dong on September 6 last year, and the first meeting was held on the 24th by appointing former youth leadership chairperson of Seongnam Nambu Police Station, current fire officials, and former youth guidance committee members as members. held

 

At the meeting held that day, executives including the chairperson were elected, and the duties and specific activities of the youth guidance committee were discussed.

 

The newly elected chairperson Cheon Si-hwan said, "I will work hard with the members so that the youth can grow up properly."

 

An official from the city said,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will work together to provide support so that the youth, the leaders of future generations, are not exposed to harmful environment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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