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적극 행정으로 교목 식재 전부였던 완충녹지 탈바꿈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08:12]

용인시 기흥구, 적극 행정으로 교목 식재 전부였던 완충녹지 탈바꿈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5 [08:1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흥덕IT밸리에 입주 기업 근로자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용인시 기흥구는 관내 위치한 흥덕IT밸리 내 완충녹지(1만2387㎡) 중 2322㎡(약 700평)가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됐다고 25일 밝혔다.

 

A사가 7억원을 들여 조성한 이 공간에는 소나무, 느티나무 등 16종의 교목 258주와 영산홍, 맥문동 등 관목 및 초화류 14종 3만6600본을 비롯해 암석원과 황토길이 설치됐다.

 

약 280주의 교목이 전부였던 이곳이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바뀔 수 있었던 데에는 구의 적극 행정이 한몫했다.

 

A사는 사업지에 공업용수관로를 매설하는 과정에서 완충녹지 점용허가가 필요했다. 이에 구가 완충녹지를 주민들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조건으로 허가를 승인하면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만들어졌다.

 

구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녹지공간이 흥덕IT밸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 속 휴게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충녹지는 공해나 재해로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시가 설정하는 녹지를 말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A resting space has been prepared in Heungdeok IT Valley for workers of companies and nearby residents.

 

Giheung-gu, Yongin-si announced on the 25th that 2322㎡ (about 700 pyeong) of the buffer green area (12,387㎡) in Heungdeok IT Valley located inside the government has been transformed into a resting space where residents can take a break.

 

In this space, created by Company A with an investment of 700 million won, 258 trees of 16 species including pine and zelkova, 36,600 trees of 14 species of shrubs and plants such as Yeongsanhong and Maekmundong, as well as a rock garden and red clay road were installed.

 

The active administration of the district played a part in making this place, which had been occupied by trees for about 280 weeks, into a resting place for workers and residents.

 

Company A needed permission to occupy the buffer green area in the process of laying industrial water pipelines at the project site. Accordingly, the district approved the permit on condition that the buffer green area be developed as a green space for the residents, and a rest area for residents was created.

 

A district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newly created green space will become a resting space in the city center used by many citizens, including residents, as well as office workers working in Heungdeok IT Valley." said.

 

On the other hand, buffer green areas refer to green areas established by Yongin City to protect nearby residents from pollution or dis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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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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