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3자녀 이상·장애인 가구 지원금 신청 기간 연장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08:03]

용인시, 3자녀 이상·장애인 가구 지원금 신청 기간 연장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5 [08:0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3자녀 이상과 장애인 가구에 지급하는 지원금의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3자녀 이상 가구에 10만원 씩 지원하는 ‘3자녀 이상 가구 생활안정자금’ 접수를 당초 이달 20일에서 오는 31일까지로 연장, 시 홈페이지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지원금 공고일(2022년 4월 12일) 기준 부 또는 모와 자녀 3명이 동일세대에 주소를 두고, 18세 이하(2003년 4월 13일 이후 출생)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된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지원금 대상인 1만1800가구의 87%인 1만여 가구가 신청을 완료했다.

 

장애인 가구에 10만원 씩 지원하는 ‘장애인 돌봄 강화 특별지원금’은 접수 마감일을 이달 20일에서 다음달 17일로 연장했다.

 

마찬가지로 지원금 공고일(2022년 4월 12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등록장애인이라면 시 홈페이지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재까지 등록장애인 3만6900명의 65%인 2만4000명이 신청했다.

 

시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을 알리기 위한 휴대폰 문자 발송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지원금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대상자분들은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ould extend the application period for the subsidy paid to families with three or more children and the disabled in order to allevia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the prolonged Corona 19.

 

First, the application for the ‘Family Stabilization Fund for Households with Three or More Children’, which provides 100,000 won each for households with three or more children, has been extended from the 20th of this month to the 31st of this month, and will be held on the city website and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eup/myeon/dong address area.

 

As of the date of announcement of the subsidy (April 12, 2022), households with one or more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born on or after April 13, 2003) with a parent or mother and three children living in the same household can apply.

 

About 10,000 households, or 87% of the 11,800 households currently receiving the subsidy, have completed the application.

 

The deadline to apply for the ‘Special Support for Reinforcement of Care for the Disabled’, which provides 100,000 won each to households with disabilities, has been extended from the 20th of this month to the 17th of the following month.

 

Likewise, as of the date of announcement of the subsidy (April 12, 2022), if you are a registered disabled person who is registered as a resident in the city, you can apply on the city website or at the Eup/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o far, 24,000 people, or 65% of the 36,900 registered disabled people, have applied.

 

A city official said, "We plan to additionally send mobile phone text messages to inform the payment of the subs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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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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