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후보 김용남, 외국인은 예비 범죄자... 과거 보좌관 폭행 갑질 논란으로 번져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23:56]

수원시장후보 김용남, 외국인은 예비 범죄자... 과거 보좌관 폭행 갑질 논란으로 번져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4 [23:56]

 

▲ 자료=MBN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 강동구 이사장은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후보가 수원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예비적 범죄자로 지목한 점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면서 김용남 수원시장후보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 김용남 수원시장후보는 23일 팔달구 인계동 거리유세에서 “수원역과 인계동 지역의 유흥가에서 강력범죄 발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최근에는 외국인 범죄도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다”고 말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방범과 강력범죄 대응 인력의 보강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당선되면 팔달경찰서를 조기 착공해 치안 수요가 많은 수원역과 인계동 지역에 경찰력을 집중해서 보강할 계획”이라고 언급 했었다.

 

이에 대해 현재 강동구 이사장은 “김용남 수원시장후보가 외국인 범죄를 거론하면서 또다시 외국인을 잠재적 범법자로 지목하는 행태는 외국인 혐오를 일으키고 이민통합에 갈등의 불씨를 살라 정치에 이용하려는 것에 유감이다” 라고 밝혔다.

 

강동구 이사장은 “김용남 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의 정강이를 폭행하는 등 갑질 논란이 있던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면서 “13개월 동안 그만 둔 보좌진이 총 7~8명이고 언론에서 보도되었다”고 언급하며 “수원시민들을 위해 갑질 대응반을 별도로 설치하고 민원을 처리할 기구를 설치 할 것을 수원시에 건의하겠다“ 하고 ”외국인들이 주는 수원시민들의 불안감보다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주변인들의 불안감을 먼저 없애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는 법무부로부터 이민자조기적응지원센터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한국에 입국하는 중국동포들이 의무적으로 기초생활 법률 등 이민자조기적응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 받아야 외국인등록증이 발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원지역 동포 2만여명이 협회에서 교육을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uwon Correspondent Lee Gwi-seon] Chairman Kang Dong-gu of the Association for Foreigners in Korea strongly condemned Kim Yong-nam, the People's Power, Suwon Mayor candidate for designating foreigners living in Suwon as preliminary criminals, and Kim Yong-nam Suwon The mayor's inappropriate remarks are controversial.

 

People's Power Suwon Mayor Candidate Yongnam Kim said at a street rally in Ingye-dong, Paldal-gu, on the 23rd, "The number of violent crimes continues to increase in Suwon Station and the entertainment districts of Ingye-dong. He emphasized that the reinforcement of crime prevention and violent crime response personnel is essential to solve the problem.

 

Candidate Kim mentioned, "If elected, we plan to start construction of the Paldal Police Station early and concentrate and reinforce the police force in Suwon Station and Ingye-dong, where there is a lot of demand for security."

 

In response to this, Chairman Kang Dong-gu said, "It is regrettable that Suwon Mayor Kim Yong-nam's behavior of pointing out foreigners as potential criminals while discussing foreign crimes is causing xenophobia and trying to use the sparks of conflict in immigration integration into politics." .

 

Chairman Kang Dong-gu said, “There have been reports of controversy over power abuse, such as when candidate Kim Yong-nam assaulted Jeong Gang-i of his aide during his time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e said, “I would suggest that Suwon City set up a separate counterattack team for abuse and set up an organization to handle civil complaints for Suwon citizens.” He said, “The anxiety of Suwon mayor candidate Kim Yong-nam should be removed first rather than the anxiety of Suwon citizens given by foreigners. ” he asserted.

 

The Association for Supporting Foreigners in Korea is operating the Immigrant Early Adaptation Support Center and social integration program from the Ministry of Justice. So far, about 20,000 Koreans in Suwon have received training from the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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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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