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해외 교류 도시 온라인 사진전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07:37]

성남시, 해외 교류 도시 온라인 사진전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4 [07:3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시 홈페이지를 활용해 오는 5월 25일부터 연중 ‘해외 교류 도시 온라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뜸해진 자매·우호협력 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시민에 해외 교류 도시에 관한 이해를 높이려는 취지다.

 

미국 오로라시, 중국 선양시와 후이저우시, 베트남 탱화성, 터키 가지안테프시 등 4개국 5개 도시가 온라인 사진전에 우선 참여했다.

 

시 홈페이지(성남소개→교류도시→교류도시 사진전)를 접속하면 해당 국가의 자연환경, 문화축제, 풍습 등의 사진을 도시별 10~20점씩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중 중국 선양시에 관해서는 한·중 교류 30주년을 맞아 선양 고궁 봉화루의 설경, 선양타워 야시장 풍경 등의 사진 20점을 올려놨다.

 

선양시도 성남시를 소개하는 사진전 홈페이지를 자체 개설했다. 선양시 홈페이지에는 성남시 소개 동영상(3분 56초)과 탄천의 벚꽃, 정자동 카페거리, 모란민속5일장 풍경 등 사진 30점이 게시됐다.

 

성남시는 자매·우호도시의 새로운 사진을 지속 업데이트해 온라인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진전이 개설되지 않은 브라질 피라시카바시,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시, 중국 창춘시,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이탈리아 볼로냐도 참여 의향을 지속 타진해 시 홈페이지에 추가 개설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Correspondent Lee Gwi-seon] Seongnam City will hold the ‘Overseas Exchange City Online Photo Exhibition’ throughout the year from May 25th using the city website.

 

The purpose is to strengthen the bond by revitalizing exchanges between sister cities and friendly cooperation cities, which have been slowed down due to COVID-19, and to increase citizens’ understanding of the city of overseas exchanges.

 

Five cities from four countries participated in the online photo exhibition first, including Aurora City in the United States, Shenyang and Huizhou in China, Tenghua Province in Vietnam, and Gaziantep City in Turkey.

 

By accessing the city website (Introduction to Seongnam→City of Exchange→Photo Exhibition of City of Exchange), you can view 10-20 photos of each city at a glance of the country’s natural environment, cultural festivals, customs, etc.

 

Regarding Shenyang, China, 20 photos of the snow scene of Bonghwaru, the Shenyang Forbidden City, and the night market scene of Shenyang Tower were uploaded on the occas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the ex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Shenyang City also opened its own photo exhibition website introducing Seongnam City. On the website of Shenyang City, a video introducing Seongnam City (3 minutes and 56 seconds) and 30 photos including cherry blossoms in Tancheon, Jeongja-dong Cafe Street, and Peony Folklore 5-day Market were posted.

 

Seongnam City plans to promote online exchanges by continuously updating new photos of sister cities and friendship cities.

 

Piracicaba City, Brazil, Yekaterinburg City, Russia, Changchun City, China, Nagangan City, Uzbekistan, and Bologna, Italy, which do not have an online photo exhibition, will also continue to ask for their willingness to participate, and additionally they will be opened on the city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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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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