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국환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잼(이재명)있는 야탑역 유세’에서 승리 다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2 [15:46]

배국환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잼(이재명)있는 야탑역 유세’에서 승리 다짐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2 [15:46]

 

▲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를 응원하며 시민들께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가 포함된 ‘경제트리오’의 21일(토) 야탑역 저녁 일정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합류해 ‘잼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있는 지원 유세’를 펼쳤다.

 

이날 야탑역 1번 출구에 도착한 이재명 위원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간이 무대에 올라 현장 유세를 진행했다. 늦은 시간임에도 당원과 지지자가 후보들의 이름을 연호했고, 이 위원장은 후보들과 두 손을 치켜들며 이에 화답했다.

 

정치적 고향인 성남을 찾았다고 밝힌 이 위원장은 “우리 시민들의 협력과 노력으로 ‘나는 성남시민’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성남을 함께 만들었다”며 “민주당의 많은 후보들이 대선 패배에 따른 위기를 겪고 있다. 말꾼이 아닌 일꾼 우리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는 “따뜻한 경제전문가 배국환이 성남시민의 행복을 두 배로 만들겠다”며, “‘경제트리오’김동연, 김병관, 배국환 후보가 반드시 선거에 이겨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달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어 현장 유세를 마친 이 위원장과 ‘경제트리오’배국환·김동연·김병관 세 후보는 야탑역 먹자골목을 돌며 시민들과 따뜻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Correspondent Lee Gwi-seon] In the evening schedule at Yatap Station on the 21st (Sat) of the 'Economic Trio', which includes the Democratic Party candidate Bae Kook-hwan, Seongnam Mayor Bae Kook-hwan, Lee Jae-myung, general election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joins the party, and 'Jam (Lee Jae-myung general election chairman) A campaign for support was held.

 

Chairman Lee Jae-myung, who arrived at Yatap Station Exit 1 on the same day, went on a simple stage and campaigned on the spot with Kim Dong-yeon, Gyeonggi Governor, Bae Kook-hwan, Seongnam Mayor, and Kim Byeong-gwan, Bundangap National Assembly candidate. Even though it was late, party members and supporters chanted the candidates' names, and Chairman Lee responded by raising hands with the candidates.

 

Chairman Lee, who said he had found his political hometown of Seongnam, said, “With the cooperation and efforts of our citizens, we have created Seongnam where we can proudly say ‘I am a Seongnam citizen’. . Please empower our candidates who are workers, not talkers.”

 

Seongnam Mayor Candidate Bae Kuk-hwan said, “The warm economist Bae Kook-hwan will double the happiness of Seongnam citizens.” “Please help us so that the ‘economic trio’ candidates Dong-yeon Kim, Byeong-kwan Kim, and Kuk-hwan Bae can contribute to economic development by winning the election. “He vowed to win.

 

After the on-site campaign, Chairman Lee and three candidates, Kuk-Hwan Bae, Dong-Yeon Kim, and Byeong-Kwan Kim, from the “economic trio” had a warm communication time with citizens by walking around the food alleys of Yatap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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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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