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언론인클럽, 최인혜 무소속 오산시장 후보와 인터뷰②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9:10]

오산시언론인클럽, 최인혜 무소속 오산시장 후보와 인터뷰②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20 [19:1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오산 이귀선기자] 오산시언론인클럽은 오산시선관위에 등록된 오산시장 각 후보군에 ‘들어보자라‘는 시간을 통해 공동인터뷰를 추진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질문방식은 공통질문지를 작성해 오는 순에 따라 발표 됩니다.

 

▲ 무소속 최인혜 오산시장 후보  © 이귀선 기자



오산시선관위에 등록된 오산시장후보는 총 4명으로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국민의힘 이권재, 무소속 최인혜, 무소속 백승철입니다.

 

다음은 두번째로 응해주신 무소속 최인혜 오산시장 후보의 변입니다.

 

1. 오산시의 현안과 발전방향은? 오산시장으로 왜 내가 적임자인가?

 

많은 후보들이 공약의 각론을 얘기하고 있지만 오산시의 현안은 독재정권 20여년간의 독주로 동종교배되어 부작용이 절정에 이른 정치환경이다. 이번 오산민주당의 경선 부정에서 볼 수 있듯이 시민을 발끝의 때로도 여기지 않는 정권의 오만함은 시민의 자존심을 땅에 떨어뜨리고 있는데 아무도 나서서 이 비민주적인 정권을 제거하자고 하지 않는다. 오산시민들은 정치적으로 얽히고 섥혀 정권의 눈치만 보는 형편이다. 정치적으로 빚지지 않은 나만이 건강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정치와 행정의 주체로 내세울 수 있을 것이다.

 

2. 오산시 최대 문제점은? 그와 관련된 주요 공약은?

 

1) 문제점

 

서울시의 구보다 적은 42.74 km2 면적에 2022년 2월 현재 22만 3천명의 시민이 살아가고 있는 오산시입니다. 협소한 면적은 화성, 평택 산업화의 배후도시로 베드타운으로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오산시입니다. 오산시의 지정학적 위치와 적은 면적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데 불리할수 밖에 없는 경제구조인 것이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조건입니다.

 

2) 공약

 

▶ 사회적 경제적 평등을 위한 도시

 

운암뜰의 개발은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청년창업벤처 단지 조성을 전제로 시민여러분과 논의를 다시 가져갈 것 입니다. 오산시의 산업은 고부가가치의 친환경소재를 생산기지화 하고 반도체와 연계된 반도체클러스트의 배후도시로 거점화 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형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지원을 확대 하여 청년과 노인, 장애인의 일자리를 적극 마련할 것 입니다.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역화폐 사용에 인센티브를 부여 할 것이며 청년의 벤처산업 참여를 스마트화로 지원하고 하겠습니다.

 

오산시 행정은 낭비적 요소를 분석 컴팩트한 오산시로 변화 시키겠습니다.

 

▶ 생태도시 오산

 

오산이 생태도시로 구현에 중심이 되는 오산환경센터를 설립하고, 오산시를 생태문화 벨트로를 조성하여 이를 국철 1호선과 연계 수도권과 경기남부와 지역의 생태관광요지로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게 할 것 입니다.

 

2022년 10월 경기정원박람회를 기점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고 세계적인 석학들이 생태도시를 논의하는 생태도시의 거점도시로 자리하게 할 것 입니다.

 

환경부가 인증하는 하천, 숲 해설사를 양성하는 생태학교 개설 운영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지구보존 실천교육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마을과 학교 구성원들에게 환경지킴이로 앞장서게 할 것 입니다.

 

시민사회와 기업, 행정이 결합된 탄소중립위원회를 설립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쓰레기, 도로교통, 생태공간의 확대로 생태일자리 창출을 위한 논의를 할 것 입니다.

 

▶ 탄소중립과 시민을 위한 교통체계 변화

 

자동차중심의 보행중심으로, 자전거 중심으로, 자동차 교통에 있어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변화 시킬 것이며, 공공기관 차량 전기/수소차로 교체하고 충전시설을 확대운영, 민간 차량을 전기, 수소연류 차량으로 교체시 인센티브 제공할 것 입니다.

 

GTX-C노선 (병점-오산-평택), 분당선(기흥-동탄-오산) 연장을 조기 추진 할 것이며 오산역 무궁화 열차 정차를 추진 할 입니다. 동부대로 전면 지하화 및 원동 고가 철거 지원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 한류 문화산업의 허브 오산시

 

영화, 드라마, 노래 등의 한류문화가가 세계의 대중문화의 중심이 되면서 국악과 전통연희 또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중문화에 역사가 더해지고 이에 기반한 문화콘텐츠의 제작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자랑거리가 된 한류문화를 오산시의 허브로 브랜드화 하겠습니다.

 

세교 드라마세트장은 서울의 영화, 드라마 제작사들이 접근성이 가장 좋은 지리적 조건입니다. 드라마세트장은 오산시 영상문화산업의 구축을 위한 시작이고 기반 입니다.

 

이를 토대로 오산시를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허브로 특화시켜 브랜드화 할 것 입니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대학교에 영상관련 학과를 신설하여 드라마, 영화 등의 컨텐츠의 기획과 제작을 연계 시킬 것 입니다. 이에 대한 켄텐츠 기반을 확충하여 드라마, 영화 제작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나아가 오산시가 영상콘텐츠에 개발에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할 것입니다.

 

민족문화예술과 관련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전통 연희패의 본부인 재인청이 오산부산동에 있었습니다. 부산동의 이용우 가계는 재인청의 도대방(최고책임자)로 대에 걸쳐 역임하며 국가무형문화재 제98호로 다른 전통공연예술 장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재인청은 전·현직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들은 오산시가 재인청이라는 ‘보물 중의 보물’을 품고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세계문화의 역사적 가치로 인정받기 충분한 재인청의 연희놀이패들의 난장을 세계인들이 찾는 공연문화로 탈바꿈하는 것 입니다. 이 또한 오산시를 문화적으로 브랜드화 하는 것 입니다.

 

▶ 돌봄교육의 변화와 AI 교육

 

육아, 유아, 돌봄과 방과후 돌봄 교육 범위를 공공성의 내용으로 확대 운영하고 서비스의 양과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사교육에 의존하는 현재의 방과후 교육을 마을 돌봄 교육으로 오산시가 책임지는 혁신교육 구조로 내용을 변화시키겠습니다.

 

AI(인공지능)는 현대사회에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의 혁신기술 발전의 기반입니다.

 

또한 AI는 미래 산업의 핵심 가치로 인정되고 있으며 새로운 혁신사회를 창출하고 지능정보사회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AI 인재 양성을위한 교육은 시대적 흐름이고 요구입니다. 이에 오산시가 AI교육도시 선도하여 AI교육 시범도시로 자리하겠습니다.

 

▶ 플랫폼 형 복지

 

코로나 펜더믹은 돌봄서비스의 부족이나 공백의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 위축과 양육 갈등을 야기하는 사회적 문제로 표면화 되었습니다.이즈음 취약계층의 위기에 대처하는 돌봄정책을 재정비하면서 돌봄정책에 기본이 되는 질과 양에 대한 혁신적인 정책마련이 현시기에 시급한 과제입니다.

 

복지가 생명존중의 근본입니다. 오산복지재단 설립하여 노인, 한부모, 이주민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플랫폼 구축 할 것 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개인별 자활역량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기업 또는 협동조합에게는 단계별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자활기업 창업과 성장 지원을 강화하며, 취약계층과의 연계를 확대 지원 할 것 입니다.

 

또한 플랫폼형 복지를 지원하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확대 운영하여코로나 팬더믹으로 위축된 돌봄 서비스를 코로나 팬더믹 이전 보다 질이 높은 찾아가는 복지를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3. 재정자립도를 높이거나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체적인 복안이 있다면?

 

▶ 오산시는 재정자립도 뿐만 아니라 건전성도 좋은 편이 아닙니다.

 

시민의 의견을 묵살한체 자신들의 치적을 위한 선출공무원의 밀어붙이기식의 공사난립으로 오산의 재정상태는 총체적 난국이라 할 수 있는데 문제 해결를 위해 전면적인 행정개편을 시도하겠습니다.

 

아주 적은 국비로 이루어지면서 시비의 비중이 80%~90% 되는 전시성 치적사업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예산감시단을 부활시켜 시행정의 방만한 운영을 감시할수 있도록 시장 직속 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여 누수되는 예산이 없도록 하고. 건전성이 높여 자립도를 키워나갈수 있는 내성을 키워내겠습니다.

 

4. 오산시를 위해 현재 추진하는 정책이나 정치철학을 말한다면?

 

1) 정책

 

오산시의 변화는 도시 공간을 생태적으로 변화시키고, 자립경제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도출하며, 미래교육을 전망하며 마을 공동체가 사교육을 버리고 방과후 돌봄의 목표설정하여 소외계층 생애 맞춤형 복지로 대전환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의 혁신적 과정이어야 합니다.

 

2) 정치

 

사람 존중의 가치와 철학을 우선하고 그 철학은 온전히 시민전체의 수평적인 권위가 온기를 줄 수 잇는 정치를 할 것입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보듯이 오산에서는 절차적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오산시민의 민심을 왜곡하였음에도 반성하지 않고 오만한 권력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큰 희망이다.”라고 말하는 저 최인혜는 시민의 힘으로 이루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시민이 어떠한 존재인지 알려주려 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수 있는 정치로 오산시민의 자존심을 찾아주고, 민주주의가 소통할수 있는 시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도시 오산으로 만들겠습니다.

 

▲ 최인혜 오산시장 후보  © 이귀선 기자



5. 향후 5년 오산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가 있다면

 

지난해 오산시의 추경예산을 감액해야 하는 걱정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슬기롭고 지혜롭게 코로나 펜더믹의 고통스런 일상을 이겨낸 오산시민 입니다. 오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대전환을 오산시민은 분명히 이룰 수 있습니다.

 

철학자 니체는 우리에게 던졌었습니다. "우리를 죽이지 못한 것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고 말이지요.

 

자급자족도시로 경제적 자립과 평등을 실천하는 오산, 오산천을 중심으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자연환경이 건강하여 맑고 깨끗한 지속가능한 도시 오산, 영상문화가 문화가 어울어져 아름다운 도시 오산, 그래서 시민이 살기 좋은 오산으로 실현하고 구현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될 것입니다.

 

6. 지금까지 민선7기는 교육도시 투자 등 효과가 미비하다고 평가받는 곳에 예산낭비로 인해 오산의 재정자립도는 28%로 심각하다. 시장에 당선되면 이에 해결방안은?

 

1) 교육도시 오산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도시브랜드측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볼수 있으나 오산의 많은 시민들은 교육도시 오산이 마음으로 다가오지 않고 있다 합니다. 교육에 있어 구조화 되고 있는 인재풀, 교육풀등을 통합하여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시스템안에서 논의 할 때가 되었습니다.

 

2) 재정자립도

 

재정자립도는 행정조직을 통합시스템으로 전환 일정부분 예산절감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법인세 수입을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일수 있다는 주장에는 다소 의문이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것은 방만한 시 행정에 파생되어지는 산하기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통하여 경직성 예산을 축소하겠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겠으며, 영상의 산업화, 오산시 생태의 관광화 등을 통하여 재정자립도를 늘려나가겠습니다.

 

7. 원도심과 세교지구간의 이질감과 갈등, 정주의식 부족 등은 심각한 문제라 생각됩니다. 해결방안은?

 

지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나 교통이 그것을 가로막고 있으면서 정치인들에 의해 갈등을 조장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이질감이 생겼다고 본다. 정주의식 부족도 마찬가지일 것 입니다.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합니다.

 

8. 인근 프리미엄 도시 동탄과 산업시설 풍부한 평택 진위, 정남등에 비하면 왜소한 느낌이다. 시장에 당선된다면 운암뜰 개발을 재검토할 의향은 없나?

 

반드시 재검토할 것이다.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행정주도형으로 숙의의 과정이 생략된 개발정책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9. 시청 기자실 부활?

 

언제든지 열린 시정을 할 것이다. 언론을 막고 민주적인 시정운영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개방형 기자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10. 오산시민에게 당부의 말

 

 

어렵고 긴 코로나의 겨울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겨내시는 오산시민과 함께 봄으로 가는 따스한 여정을 가슴과 귀를 열어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생각해봅니다. 오산시민을 위한 시장은 어떤 사람일까요?

공자께서는 덕(德)은 득(得:얻을 득)과도 통하여“덕치를 베풀면 민심을 얻는다.”라고 하셨습니다.

덕치는 소통의 정치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산시민을 위한 오산시장은 따스한 가슴을 맞대고 귀를 열어 시민과 소통하는 사람일 것 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오산시 세수의 한계로 어려운 오산시의 재정은 경제적으로 걱정을 주고 있습니다. 이 즈음 오산시는 새로운 변화, 전환이 요구 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로 오산시민의 일자리 걱정을 덜어주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구분없이 주어지는 사회복지 혜택이 필요합니다.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갈등이 없는 해소 할수 있는 시민과 행정이 한께 논의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시민과 자연이 자연과 시민이 조화롭게 공존하여 인간존중을 실현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새로운 '봄날 같은 시장'이 필요합니다.

 

저 최인혜는 변화가 요구되는 전환의 시대에 코로나 펜더믹을 슬기롭게 이겨낸 자랑스런 오산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시민후보 최인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Osan City Journalists Club conducted a joint interview with each candidate group registered with the Osan City Election Commission through the ‘let’s hear it’ time. According to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the questionnaire is announced in the order in which the common questionnaire is filled out.

 

There are a total of four Osan mayor candidates registered with the Osan City Election Commission.

 

The following is the second statement of independent Candidate In-hye Choi, who responded to the mayor of Osan.

 

1. What are the current issues and development directions of Osan City? Why am I the right person for the mayor of Osan?

 

Many candidates are talking about their promises, but the current issue in Osan City is a political environment that has reached its peak as a result of homosexual crossbreeding after 20 years of dictatorship. As can be seen in the Osan Democratic Party's denial of the primary, the arrogance of the government that does not even consider citizens at the tip of their feet is lowering the pride of citizens, and no one is suggesting that we remove this undemocratic regime. The citizens of Osan are politically entangled and entangled in the situation, only looking at the government's eyes. Only me, who is not politically indebted, will be able to present healthy and capable people as subjects of politics and administration.

 

2. What is the biggest problem in Osan? What are the main promises related to it?

 

1) Problem

 

Osan is a city with 223,000 residents as of February 2022 on an area of ​​42.74 km2, which is smaller than the districts of Seoul. The narrow area is Hwaseong, Pyeongtaek, the city behind industrialization, and Osan City has to overcome its limitations as a bed town. The geopolitical location and small area of ​​Osan City are conditions that no one can deny that it is an economic structure that is unfavorable to generating economic profits.

 

2) Commitment

 

▶ A city for social and economic equality

 

The development of Unam Court will give priority to the public interest and will bring back discussions with citizens on the premise of creating a youth startup venture complex. The industry of Osan City will make high value-added eco-friendly materials a production base and become a base for the semiconductor cluster linked to semiconductors.

 

In order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expand public jobs, we will expand support for social enterprises and cooperatives to actively create jobs for the youth,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ncentives will be given to the use of local currency to support the vitalization of traditional markets, small business owners and alleyways, and we will support young people's participation in venture industries through smartization.

 

Osan city administration will transform wasteful factors into a compact city of Osan.

 

▶ Eco-City Osan

 

Establishing the Osan Environmental Center, which is central to the realization of Osan as an eco-city, and creating an eco-culture belt road in Osan City, which is linked to National Railway Line 1, is created as an eco-tourism hub for the metropolitan area and southern Gyeonggi province, creating jobs as well as creating jobs. It will contribute to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Starting with the Gyeonggi Garden Expo in October 2022, we will promote the designation of a national garden and establish it as a base city for an eco-city where world-class scholars discuss eco-city.

 

We will open and operate an ecological school that trains river and forest commentators certifi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will lead the village and school members as environmental protectors through environmental education that provides education for sustainable earth conservation in response to climate change.

 

Establishment of the Carbon Neutral Committee, which combines civil society, business, and administration, we will discuss the creation of ecological jobs by expanding energy, waste, road transportation, and ecological space in response to climate change.

 

▶ Carbon neutrality and change of transportation system for citizens

 

The transportation system will be changed from automobile-oriented pedestrian-oriented, bicycle-centered, and public transportation-oriented automobile transportation to electric/hydrogen vehicles for public institutions. Incentives will be provided for replacement.

 

The GTX-C line (Byeongjeom-Osan-Pyeongtaek) and the Bundang line (Giheung-Dongtan-Osan) will be extended early.

 

We will promote the stop of the Mugunghwa train at Osan Station. We will support the total undergroundization of Dongbu-daero and the removal of the Wondong overpass. We will realize the policy of making transportation convenient for citizens.

 

▶ Osan City, the hub of Hallyu culture industry

 

As Hallyu culture artists such as movies, dramas, and songs become the center of popular culture around the world,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traditional performances are also attracting attention. History is added to Korea's popular culture, and the production of cultural contents based on it is drawing the attention of people around the world.

 

We will brand the Hallyu culture, which has become a global pride, as the hub of Osan City.

 

Sekyo drama set is the most accessible geographical condition for film and drama production companies in Seoul. The drama set is the starting point and the founda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video culture industry in Osan.

 

Based on this, we will specialize and brand Osan City as the hub of Korean video culture.

 

To this end, we will establish a video-related department in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link the planning and production of content such as dramas and movies. By expanding the content base for this, we actively attract drama and movie productions, and Osan City directly participates in the development of video content.

 

It will not only create jobs for young people, but also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Jaeincheong, the headquarters of the traditional Yeonhui Pae of the Joseon Dynasty, which has important meanings related to national culture and arts, was located in Osan-Busan-dong. Lee Yong-woo's family of Busan-dong served as the chief executive officer of Jae-in-cheong for many generations, and 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98, he has had a significant impact on other traditional performing arts genres. Jaeincheong’s former and current Cultural Heritage Committee members testify that Osan City holds ‘treasures among treasures’ called Jaeincheong.

 

It is to transform the chaos of Jaeincheong's Yeonhui nori clubs, which is enough to make Osan City to be recognized as a historical value of world culture, into a performance culture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seek out. This is also culturally branding Osan City.

 

▶ Changes in caring education and AI education

 

Expand the scope of childcare, infant, care, and after-school care education to include public content, and dramatically increase the quantity and quality of services to transform the current after-school education, which relies on private education, to village care education, into an innovative education structure in which Osan City is responsible I'll do it.

 

AI (Artificial Intelligence) is the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technologies such as big data and machine learning in modern society.

 

In addition, AI is recognized as a core value of the future industry, and in the process of creating a new innovative society and developing into an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education for nurturing AI talent is a trend and demand of the times. Osan City will lead the AI ​​education city and become a pilot city for AI education.

 

▶ Platform-type welfare

 

The corona pandemic has surfaced not only as a problem of lack or vacancy of care services, but also as a social problem that causes psychosocial contraction and child-rearing conflict. Developing innovative policies for sheep is an urgent task at this time.

 

Welfare is the basis of respect for life. By establishing the Osan Welfare Foundation, we will build a platform to strengthen support for the vulnerable, such as the elderly, single parents, and migrants. Provide programs tailored to each individual’s ability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strengthen support for self-supporting businesses start-up and growth by providing step-by-step incentives to social enterprises or cooperatives for the underprivileged, and expand support for linkages with the underprivileged; is.

 

In addition, we will expand and operate the Osan City Volunteer Center to support platform-type welfare to provide higher quality visiting welfare services than before the corona pandemic.

 

3. Do you have any specific plans to increase financial independence or strengthen your own competitiveness?

 

▶ Osan City is not only financially self-reliant but also sound quality.

 

Osan's financial situation is a total chaos due to the rush of construction and construction by elected officials for their own achievements while ignoring the opinions of the citizens.

 

We will not proceed with a wartime project where 80%~90% of fertilization is made with very little government funds.

 

▶ Reinvigorate the Citizens' Budget Inspection Group, in which citizens take the initiative, and strengthen the role of the mayor's direct committee to monitor the negligent operation of the municipal government so that there is no budget leakage. We will increase our soundness and develop the tolerance that will allow us to develop self-reliance.

 

4. What would you say about the policies or political philosophy you are currently promoting for Osan City?

 

1) Policy

 

The changes in Osan City are changing the urban space ecologically, deriving policie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for a self-reliant economy, and predicting future education. It should be an innovative process for a more sustainable future that overcomes the difficulties of

 

2) Politics

 

Prioritize the value and philosophy of respect for people, and that philosophy will lead to a politics where the horizontal authority of all citizens can give warmth.

 

As seen in the 2022 local elections, Osan is blocking the eyes and ears of citizens with arrogant power without reflecting on the fact that it has undermined procedural democracy and distorted the people's feelings of Osan citizens.

 

Choi In-hye, who says, “People are the greatest hope,” tries to show what democracy is achieved through the power of citizens and what kind of existence a citizen is.

 

We will find the pride of the citizens of Osan through politics where people can live like human beings, and we will make Osan a democratic city where citizens can communicate with democracy as the master.

 

5. What is the most important task for Osan Power Generation in the next five years?

 

Last year, concerns about the need to reduce the supplementary budget of Osan City came to life.

 

However, I am a citizen of Osan who wisely and wisely overcame the painful daily life of the corona pandemic. Osan citizens can definitely achieve a great transformation that changes the lives of Osan citizens.

 

The philosopher Nietzsche threw it at us. "What doesn't kill us makes us stronger," he said.

 

Osan, a self-sufficient city that practices economic self-reliance and equality, is surrounded by mountains around Osan, a clean and sustainable city with a healthy natural environment, and Osan, a beautiful city where visual culture and culture harmonize. It will be the most important task to realize and implement due to miscalculation.

 

6. Osan's financial independence is serious at 28% due to budget wastage where the 7th popular election so far has been evaluated as ineffective, such as investment in education cities. If you are elected mayor, what is the solution?

 

1) Education City Osan

 

A city brand called Osan, an educational cityIt can be seen as a success from the side, but many citizens of Osan say that Osan, an educational city, does not come to mind.

 

It is time to integrate the structured talent pool and education pool in education and discuss it in one software system.

 

2) Financial independence

 

Fiscal independence believes that it is possible to reduce the budget to some extent by converting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to an integrated system. However, there are some doubts about the claim that fiscal independence can be increased through corporate tax revenue through the reorganization of some administrative districts.

 

More fundamentally, we will reduce the rigid budget through a full review of affiliated organizations that are derived from lax city administration. We will tighten our belts and increase our degree of financial independence through the industrialization of video and tourism of the ecology of Osan.

 

7. The heterogeneity and conflict between the original downtown and the segyo district, as well as the lack of sedentary consciousness, are considered serious problems. What's the solution?

 

Although they are geographically connected, I think that there is a sense of heterogeneity as they are used politically to incite conflicts by politicians while traffic is blocking them. The lack of sedentary consciousness would be the same. We need to change our thinking to make it a city where we want to live, and we need to strengthen communication with citizens.

 

8. It feels dwarfed compared to nearby premium cities such as Dongtan and Pyeongtaek, which are rich in industrial facilities, such as Jinwi and Jeongnam. If elected mayor, do you have any intention of reconsidering the development of Unam Yard?

 

Will definitely review. Development policies that do not reflect citizens' opinions and are administrative-led and omitted the deliberation process should be avoided.

 

9. Resurrection of City Hall Press Room?

 

I will make an open correction at any time. I think that it is impossible to block the press and run democratic municipal administration, and we will actively review the open press room.

 

10. A word of caution to the citizens of Osan

 

Together with the citizens of Osan who are wisely and wisely overcoming the difficult and long corona winter

 

Let's start the warm journey to spring together with our hearts and ears open.

 

Think about it. Who is the mayor for Osan citizens?

 

Confucius said that virtue (德) is also associated with

 

He said, “If you show virtue, you win the people’s heart.”

 

Deokchi can be said to be the politics of communication.

 

That's right. The mayor of Osan for Osan citizens will be a person who communicates with the citizens with warm hearts and open ears.

 

The local economy, which is difficult due to Corona 19, and the financial difficulties of Osan City due to the limitation of Osan City's tax revenue, are economically worrying. At this time, Osan City is demanding new changes and transformations.

 

We need a leader who relieves Osan citizens from worrying about jobs through a sustainable social economy.

 

We need social welfare benefits that don't discriminate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We need a structure in which citizens and the administration can discuss together without any political and social conflicts. There is a need for a new 'spring-like market' with a warm heart where citizens and nature coexist harmoniously to realize human respect.

 

I, Inhye Choi, will create new hope with the proud citizen of Osan who wisely overcame the corona pandemic in an era of transition that requires change.

 

thank you

Democratic Citizen Candidate In-Hye Choi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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