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초교 4학년생 ‘치과주치의’ 진료…3억1500만원 투입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06:22]

성남시 초교 4학년생 ‘치과주치의’ 진료…3억1500만원 투입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11 [06:2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생 대상 치과주치의 사업을 편다.

 

영구 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11세(2012년생) 아동에게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해 충치를 예방하고 평생 치아 건강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투입 사업비는 3억1500만원(도비 70% 포함)이다.

 

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내 72곳 모든 초등학교의 4학년생과 같은 나이의 학교밖 청소년 등 7800여 명이다.

 

229곳 성남시 협력치과(치과주치의)를 방문하면 구강검진과 상담, 불소 도포 등을 무료로 해준다.

 

구강 상태에 따라 필요하면 치석 제거, 치아 홈 메우기, 방사선 파노라마 촬영도 해준다.

 

이와 함께 칫솔질, 치실질, 바른 식습관, 불소 이용법 등 구강 보건 교육을 한다.

 

의료비로 환산하면 한 명당 4만원 상당이다.

 

치과주치의 진료를 받으려면 모바일 앱 ‘덴티아이’를 접속해 구강검진 문진표를 작성하고서 가까운 치과를 예약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치과주치의는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의 아동을 위한 공공보건사업”이라면서 “기간 내 모두 빠짐없이 진료 서비스를 받아 치아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Reporter Gwi-seon Lee] Seongnam City will open a dentistry business for 4th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from May 16 to November 30.

 

This is a project implemented to prevent tooth decay and support lifelong dental health by providing dental treatment centered on prevention of oral diseases to 11-year-olds (born in 2012) when permanent tooth alignment is complete.

 

The investment project cost is 315 million won (including 70% of provincial expenses).

 

The target of the project is about 7,800 people, including out-of-school youths of the same age as fourth-grade students from all 72 elementary schools in Seongnam area.

 

If you visit 229 cooperating dentists in Seongnam-si, you will receive free oral examinations, consultations, and fluoride application.

 

If necessary depending on the oral condition, tartar removal, filling of tooth grooves, and radiographic panoramic imaging are also performed.

 

In addition, oral health education such as brushing, flossing, proper eating habits, and how to use fluoride is provided.

 

When converted into medical expenses, it is equivalent to 40,000 won per person.

 

If you want to receive treatment from a dentist, you can access the mobile app ‘Denti I’, fill out an oral examination questionnaire, and make a reservation for a visit to the nearest dentist.

 

An official from Seongnam City said, “Dentists are a public health project for children in an important period that determines their oral health throughout their live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