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충전 편리해진 광명시, 수소차 구매 추가 지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08 [16:20]

수소차 충전 편리해진 광명시, 수소차 구매 추가 지원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08 [16:2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광명 이귀선기자] 광명시는 지난 4일 기아 AutoLand 수소복합충전소를 준공한데 이어,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추가 지원에 나선다.

 

시는 수소복합충전소 준공을 앞두고 수소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구매 문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지난 4월 선제적으로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총 30대의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난 2일부터 구매 지원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 3,25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상 광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관내 기업, 법인, 단체이다.

 

수소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시 담당자가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후 2개월 이내에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자동차는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시에 충전소 시설까지 설치된 만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니,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 서둘러 접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 AutoLand 광명 수소복합충전소는 작년 6월 광명시, 기아㈜, 하이넷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환경부 15억 원 및 기아와 하이넷이 민간자본을 투입하고 광명시는 각종 규제를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시비가 투입되지 않고 설치되는 민관 협력 사업의 대표 모범 사례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Gwangmyeong Lee Gwi-seon] Gwangmyeong City will provide additional subsidies to purchase hydrogen electric vehicles following the completion of the Kia AutoLand hydrogen fueling station on the 4th.

 

The city preemptively secured an additional budget in April as citizens' interest in and purchase inquiries for hydrogen vehicles increased significantly ahead of the completion of the hydrogen complex charging station.

 

This year, we are subsidizing the purchase of a total of 30 hydrogen electric vehicles, and we have been accepting applications for purchase support since the 2nd.

 

A subsidy of 32.5 million won is provided when purchasing a hydrogen electric vehicle, and the target is citizens over the age of 18 or local businesses, corporations, and organizations located in Gwangmyeong-si for at least one month from the date of application.

 

If a citizen who wants to purchase a hydrogen electric vehicle signs a purchase contract with an automobile manufacturer or importer, the city manager will review the submitted application and provide subsidies sequentially only for vehicles that can be shipped out within two months.

 

An official from Gwangmyeong City said, “Hydrogen electric vehicles are in the spotlight as an eco-friendly means of transportation because they do not have exhaust gas and noise. I hope you can apply as soon as possible,” he said.

 

Meanwhile, for the Kia AutoLand Gwangmyeong hydrogen fueling station, Gwangmyeong City, Kia Co., Ltd. and Hinet signed a mutual business agreement in June last year, and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vested KRW 1.5 billion and Kia and Hinet private capital to provide active administrative support, such as resolving various regulations in Gwangmyeong City. As a large-scale project installed through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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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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