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본격시행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5/06 [15:51]

여주시,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본격시행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5/06 [15:5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여주시는 대신면 송촌리 100-3번지 일원 1,030필지를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토지·임야 조사사업 당시 종이에 작성되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다시 조사·측량해 새로이 수치화 된 지적공부를 작성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송현1,백자,송촌1,송촌2,장풍1,후포2지구는 토지현황에 대한 조사·측량을 마쳤으며, 현황측량 결과를 토대로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게 된다.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후에는 토지소유자와의 경계협의가 이루어지며 그후, 여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의 증감이 발생한 경우 여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시경계점의 설치는 향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eoju city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would install temporary demarcation points according to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from May to August for 1,030 lots in 100-3 Songchon-ri, Daishin-myeon.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is implemented to protect the property rights of the people by re-investigating and surveying the registered items of the cadastral study, which were written on paper at the time of the land and forest survey project 100 years ago and used until now, and prepare a new digitized cadastral study. It is a national project.

 

Songhyeon 1, Baekja, Songchon 1, Songchon 2, Jangpung 1, and Hupo 2 districts designated as cadastral reexamination districts in 2022 have completed their land survey and survey, and temporary demarcation point markers will be install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urvey.

 

After the temporary demarcation point sign is installed, the boundary is negotiated with the landowner, and the boundary is determined through the resolution of the Yeoju boundary determination committee. will do

 

An official from Yeoju city said, "We plan to promote cadastral re-investigation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landowners for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district in 2022. We will actively collect opinions,” he said.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please contact the Happy Civil Service Division of Yeoju City Hall and the cadastr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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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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