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증장애인에 사회적응 활동비 지원…최대 60만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4/29 [06:39]

성남시, 중증장애인에 사회적응 활동비 지원…최대 60만원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4/29 [06:3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성남 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장애 정도가 심한장애인(이하 중증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특수재활치료, 재활교육, 자격증 취득 등 3개 분야에서 최대 6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대상 사업인 ▲언어, 심리, 청각 치료 등 특수재활치료 ▲피아노, 미술, 수영 등 재활교육 ▲운전면허, 안마사 등 자격증 취득 분야에서 학원에 다니는 등의 활동을 하면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활동비는 월 10만원 한도에서 최장 6개월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2% 이내(1인 가구 기준 101만1302원)의 중증장애인(기존 1~3급 장애인)이다.

 

대상자는 오는 5월 6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재 성남시 중증장애인은 1만3694명으로 전체 장애인(3만6097명)의 37.9%를 차지한다.

 

성남시는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생활센터 3곳과 자립지원 체험홈 2곳 운영, 장애인 택시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eongnam Correspondent Lee Gwi-seon] Seongnam city supports up to 600,000 won in activity expenses in three areas: special rehabilitation treatment, rehabilitation education, and certification to help people with severe disabilities (hereafter severely disabled) adapt to society. .

 

It is a method of subsidizing some of the expenses if the target business is ▲special rehabilitation treatment such as speech, psychological, and auditory treatment ▲rehabilitation education such as piano, art and swimming ▲ attending a private academy in the field of obtaining licenses such as driver's license or masseuse.

 

The activity fee is paid up to a maximum of 100,000 won per month for a maximum of 6 months.

 

The target of support is those with severe disabilities (existing grades 1-3 disabled) who are within 52%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101,302 won based on a single-person household).

 

Applicants must apply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district of their address by May 6th.

 

Currently, there are 13,694 people with severe disabilities in Seongnam, which accounts for 37.9% of the total number of people with disabilities (36,097).

 

To support the severely disabled, Seongnam City is promoting various projects such as operating three independent living centers, two independent support experience homes, and providing taxi vouchers for the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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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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