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제132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참석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4/26 [21:07]

수원특례시의회, ‘제132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참석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4/26 [21:07]

 

▲ 수원시의회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조석환 의장이 26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32주년 노동절 기념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특례시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노조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의 위대함과 존엄한 가치를 되새겨야 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동계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수원특례시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uwon Reporter Gwi-seon Lee] The Suwon Special City Council announced that Chairman Cho Seok-hwan attended the 132nd Labor Day celebration held at the auditorium of the Gyeonggi General Labor Welfare Center on the 26th.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Chairman Cho Seok-hwa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union leaders who are working hard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workers and the development of the union in Suwon.” He said, “On the occasion of World Labor Day, we need to reflect on the greatness and dignity of work, and we will become a Suwon Special City Council that constantly communicates with the labor community to create a Suwon Special City where labor is respected, and works for the rights and interests of worker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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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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