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공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4/07 [15:32]

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공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4/07 [15:32]

 

▲ 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가 7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부서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보호담당자 등의 지정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파일 관리 및 유출에 따른 대책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 개인정보 보호 원칙 및 시장의 책무, 수수료 및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 보호 심의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도 담았다.

 

이재선 의원은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건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조례 시행으로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개인정보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The Suwon City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Ordinance, which was initiated by Lee Jae-sun, a member of the Suwon Special City Council (People's Power, Maetan 1, 2, 3, 4), was promulgated and enforced on the 7th.

 

This ordinance contains matters concerning the designation of the person in charge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for each department and the person in charge of protection, management of personal information files, and countermeasures against leakage.

 

In addition, it contains information on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principles, the mayor's responsibilities, fees and objections, and the establishment of a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review committee.

 

Rep. Jae-sun Lee said, "I hope that there will be no more incidents caused by leakage of pers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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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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