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 문화예술 정책 제안' 의정토론회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4/06 [18:26]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 문화예술 정책 제안' 의정토론회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4/06 [18:26]

 

▲ 수원특례시의회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전통문화예술 지속가능 발전방안과 수원시 문화예술 정책 제안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장정희 수원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이 좌장을 맡았고, 김미영 문화예술기획 동동 대표가 주제발표를 했다.

 

김미영 대표는 수원시 문화예술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 결과를 발표하며 “수원시 문화예술정책에서 해결되어야 할 과제는 문화예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행정의 태도 개선, 전문 문화예술인의 생존 및 생활권에 대한 보장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또 “지역 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핵심과제로는 문화예술인 복지지원, 창작지원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며 “전문 연구자가 아닌 현장의 예술인들이 의견을 모아서 만든 현실적인 목소리들이다” 고 말했다.

 

이어 이성호 풍물굿패 삶터 터장, 이득현 수원시 2030지속가능발전 9번 목표 위원장, 정명희 한국문인협회 수원지부장, 박정봉 한국국악협회 수원시지부장, 김대준 수원미술협회 분과위원장, 이상희 수원시 문화예술과장, 최지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수원시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장정희 의원은 “현장 예술인들의 현장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예술 정책에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The Suwon Special City Council held a debate on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Suwon-si's traditional culture and arts and Suwon-si's culture and arts policy proposals in the seminar room of the council on the 6th.

 

The debate was chaired by Jang Jeong-hee, a member of the Suwon Special City Council (with the Democratic Party, Gwonseon 2nd and Gokseon-dong), and Kim Mi-young, CEO of Culture and Art Planning Dong-dong, gave a presentation.

 

Kim Mi-young, the CEO, announced the results of the survey for the establishment of culture and arts policy in Suwon City, and said, “The tasks to be solved in Suwon City’s culture and arts policy are to improve the administrative attitude that does not consider culture and arts important, and to ensure the survival and livelihood of professional culture and artists. He said, “The key tasks for the promotion of local culture and arts are cultural and artistic welfare support and creative support, in that order. .

 

Next, Lee Seong-ho, head of the Pungmul Gutpa life site, Lee Duk-hyeon, chairman of Suwon City 2030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No. 9, Jeong Myung-hee, Suwon branch manager of the Korean Writers Association, Park Jeong-bong, Suwon city branch manager, Kim Dae-joon, Suwon Art Association subcommittee, Lee Sang-hee, Suwon-si Culture and Arts Department Director, Choi Ji-yeon Research Suwon Municipal Research Institute Members of the committee participated as a panelist and presented various opinions on Suwon City's culture and arts policy and held a heated discussion.

 

Rep. Jang Jeong-hee said, “The voices of field artists should be reflected in actual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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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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