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주요 공사현장 및 시설 점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4/05 [19:11]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주요 공사현장 및 시설 점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4/05 [19:11]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이현구)가 제366회 임시회 기간인 5일 상임위원회 소관부서의 주요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현구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장안 111-1구역 주택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안 11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정자동 530-6번지 일원에 21동, 2,6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월 착공해 2024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찾은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1처리장(1995년 6월 가동) 및 2처리장(2005년 3월 가동)에서는 하루 52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이현구 위원장은 “공사 현장은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건설 현장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직결된 사업이니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The Urban Environment Committee (Chairman Lee Hyun-gu) of the Suwon Special City Council visited the site of major facilities of the department under the standing committee on the 5th, during the 366th extraordinary session.

 

On this day, Chairman Lee Hyun-gu and members of the Urban Environment Committee first visited the construction site for the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in the 111-1 district of Jangan to check current issues and listen to the voices of the site.

 

The Jangan District 111-1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 is a project to build 21 buildings and 2,607 households in the area around 530-6 Jeongja-dong. Construction started in February last year and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March 2024.

 

The Suwon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y, located in Songsan-dong, Hwaseong-si, is processing 520,000 tons of sewage per day at Treatment Plant 1 (operated in June 1995) and Treatment Plant 2 (operated in March 2005).

 

Chairman Lee Hyun-gu said, “Safety is the top priority at the construction site. He added, “As this is a project that is directly related to the comfortable living environment of citizens, I hope that it will be promoted without any set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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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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