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수원시의회의원’ 최정헌 출사표 무소속 출마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3/02 [18:37]

최연소 ‘수원시의회의원’ 최정헌 출사표 무소속 출마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3/02 [18:37]

▲ 최정헌 예비후보 (2022.06.01 제8회 지방선거 수원시의회의원 가선거구)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최정헌 예비후보는 2022.06.01 제8회 지방선거 수원시의회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등록을 마치면서 26살 나이에 당선된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수원시의회 최연소 정계 출사표를 던진 수원시의회의원 출마자가 됐다.

 

 

최정헌 수원시의회의원 예비후보는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장안구민들과 함께 개소식을 열고 출마의 포부를 밝히며 오는 6월 1일 제8회 지방선거에 ‘수원시의회의원 가선거구’ 출사표 낸 최정헌 수원시의회의원 가선거구 지방선거 예비후보(이하 최 후보)가 선거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날 주요 참석자로서는 수원시시장경제협회 임원 , 장안구TV 임원 장안구민 등이 참석하여 수원시의회 최연소 후보로 출마하는 청년 최정헌에 축사와 격려를 보냈다.

 

특히,  여, 야 정당을 넘어 청년을 대변하는 후보로서 그의 열정과 꿈을 응원합니다 라며 청년과 시장경제를 위한 무소속으

로 출마하는 최후보에 응원을 보냈다.

 

이로써 최 후보의 개소식에 지역인들이 참석하여 응원을 건내는 것은 수원시의회 최연소 의회의원직에 도전하는 젊은 정치인으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시각으로 지역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최 후보는 26세 나이로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인(CEO) 경력이 있으며 수원시시장경제협회 협회장과 장안구TV를 개설하여 SNS마케팅을 통해 장안구 시장상인들에게 무상 홍보 해주며 시장경제를 살리기 위해 힘 쓰겠다고 한다. 장안구민들은 수원의 시장경제와 청년들을 위한 기업인 정치인으로 기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Correspondent Lee Gwi-sun] Preliminary candidate Jeong-heon Choi completed the registration of preliminary candidates for the provisional constituency for the Suwon City Council member in the 8th local election on June 1, 2022 I became a candidate for the Suwon City Council.

 

Preliminary candidate for Suwon City Council member Choi Jeong-heon held an opening ceremony with the residents of Jangan-gu at the election office located in Jowon 1-dong, Jangan-gu, Suwon-si, and announced his aspirations to run for office. Choi Jeong-heon, a member of the Suwon City Council,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rovisional district local election (hereafter, Choi), started his election campaign in earnest.

 

As the main participants on this day, executives of Suwon City Market Economy Association and Jangan-gu TV executives Jangan-gu-min attended and sent congratulatory messages and encouragement to Choi Jeong-heon, the youngest candidate running for Suwon City Council.

 

In particular, as a candidate representing the youth beyond the female and opposition parties, he said, “I support his passion and dream,” he said, sending his support to the last bullet to run as an independent for youth and a market economy.

 

As a result, it is quite unusual for a young politician to challenge for the seat of the Suwon City Council's youngest member of the Suwon City Council for local people to attend the opening ceremony of Candidate Choi and give them support.

 

Meanwhile, at the age of 26, Candidate Choi has a career as the CEO of a corporation and opened Jangan-gu TV with the chairman of the Suwon City Market Economy Association to promote the market economy free of charge to merchants in the Jangan-gu market through SNS marketing. Say you will write Jangan-gu residents expect Suwon's market economy and entrepreneurial politicians for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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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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