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석 제1부시장, 청년예술인 애로사항 듣는 간담회 가져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6:00]

오후석 제1부시장, 청년예술인 애로사항 듣는 간담회 가져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1/21 [16:00]

 

▲ 용인시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은 21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청년 예술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관련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관내 청년예술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진규·이창식·김진석·전자영 용인시의회 의원, 전통문화 기획사 케이아트팩토리, 창작국악그룹 하모예, 발광엔터테인먼트, 용인전통연희원, 미디어 로고스 등 관내 예술단체·기업에 소속된 청년 예술인 8명 등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예술인들이 설 자리가 더욱 좁아지고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예술가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다양한 시도와 창의적 활동들이 대중들에게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예술·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장려하는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부시장은 “예술가들의 어려움에 깊이 통감한다”며 “지속가능한 문화 예술 활동이 가능하도록 용인시가 지원책을 찾아보겠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Correspondent Kim Jung-eun] On the 21st, Yongin City 1st Deputy Mayor Phu-seok held a communication meeting with young artists in the city to hear the difficulties of young artists and reflect them in related policies at the City Hall Convention Hall on the 21st.

 

On this day, Lee Jin-gyu, Lee Chang-sik, Kim Jin-seok, Jeon Jeon-young, members of Yongin City Council, traditional culture agency K Art Factory, creative traditional music group Hamoye, Kwang-Gwang Entertainment, Yongin Traditional Yeonhuiwon, Media Logos, etc. Thirteen people were in attendance.

 

Attendees complained that the minimum amount of support for artists is needed, saying that the places where artists can stand are getting smaller and their livelihoods are threatened due to COVID-19.

 

He then emphasized that the city should expand its arts and cultural infrastructure and come up with a policy to encourage it so that various attempts and creative activities can be loved by the public in the name of art.

 

Deputy Mayor Oh said, “I am deeply aware of the difficulties of artists,” and encouraged them by saying, “The city of Yongin will find support measures to enable sustainable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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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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