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구, 어린이집 246곳 대상 ‘생생정보톡’ 운영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07:23]

용인시수지구, 어린이집 246곳 대상 ‘생생정보톡’ 운영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1/21 [07:2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보육시설 담당 부서와 어린이집 사이의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어린이집 246곳 대상으로 생생정보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생생정보톡은 예산 운영, 보조금 지원, 급식 등 분야별 담당자들이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활용해 어린이집의 문의사항에 대해 즉시 답변할 수 있도록 만든 단체 채팅방이다.

 

보육시설에 대한 각종 보조금 사업이 늘어난 상황에서 채팅방 운영으로 반복적인 문의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화 대기시간이 줄어든다.

 

기존에는 어린이집에서 문의 사항이 있어도 구청을 방문하거나 담당자와 통화 후 내용을 확인받아야 했다.

 

구는 코로나19 등 확진자 발생 시 진단검사 인원 파악 등 질병 관리 업무 외에도 ‘보육통합시스템’ 상에 필요한 각 어린이집의 자료 취합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The Suji district of Yongin-si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will operate a live information chat for 246 daycare centers from February 1 for efficient communication between the department in charge of childcare facilities and daycare centers.

 

Saengsaeng Information Talk is a group chat room created so that people in charge of each field, such as budget operation, subsidy support, and meal service, can immediately answer questions about daycare centers using Kakao Talk open chat.

 

In a situation where various subsidies for childcare facilities have increased, the chat room operation allows you to check repeated inquiries immediately, reducing unnecessary phone waiting time.

 

In the past, even if there were any questions at the daycare center, you had to visit the ward office or talk to the person in charge to confirm the contents.

 

In addition to disease management tasks such as identifying the number of people who are diagnosed with COVID-19, the district expects that the data collection of each daycare center required for the ‘integrated daycare system’ will be accelerated.

 

 

구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효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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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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