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학습캠프 운영한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08:01]

용인시, 학습캠프 운영한다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1/20 [08:0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학습캠프를 운영한다.

 

시는 저소득, 한부모,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습캠프 ‘Dream 용인 with HAFS’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와 함께 올 한해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중 6학년에 올라가는 40여명과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2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며, 2명당 용인외대부고 재학생 1명이 멘티와 멘토가 돼 함께 공부한다.

 

앞서 지난 12~15일에는 학습캠프의 첫 번째 시간이 진행됐다. 아이들과 용인외대부고 학생들은 화상회의 앱인 줌(ZOOM)으로 올바른 공부법과 공부습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수학, 과학, 독서토론, 영어, 컴퓨터 등 평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와 더불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책가방도 지원한다.

 

책가방 지원은 중학교 진학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는 67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캠프를 진행하겠다”면서 “한창 꿈 많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is operating a learning camp to improve the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of Dream Start children.

 

The city has been promoting the Dream Start project since 2011 to discover and support children from disadvantaged families such as low-income families, single parents, and the disabled.

 

This learning camp ‘Dream Yongin with HAFS’ is a part of the Dream Start project and will be held five times this year together with Yongin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ffiliated high school.

 

Among the children targeted for the Dream Start project, about 40 children entering 6th grade and about 20 children who are about to enter middle school participate.

 

Previously, the first session of the learning camp was held on the 12th and 15th. The children and the students of Yongin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had time to talk about the correct study method and study habits using the video conferencing app ZOOM, and to make up for the missing parts such as math, science, reading discussion, English, and computers.

 

The city also provides backpacks to children graduating from elementary school.

 

The backpack support started last year to celebrate and cheer for their middle school graduation, and this year, they plan to deliver backpacks to 67 people.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continue to conduct learning camps where children can participate happ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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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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