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해 직원 역량 강화 나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1/19 [14:06]

용인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해 직원 역량 강화 나서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1/19 [14:06]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IT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공부방’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 공부방은 매월 2회 진행되며, 시는 스마트시티는 물론 자율자동차, 지능형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살펴보고 지역 경제 및 일자리 수요 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두 번째 자리였던 이날 공부방에서는 데이터얼라이언스(주), 대흥정보통신, 문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를 벤치마킹하고, 스마트주차 기술동향 및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지 공유주차장 적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앞서 지난 5일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삼성SDS 블록체인추진팀, ㈜이튜, KT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시 관계자는 “블록체인, AI,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신기술을 이해하고 시의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스마트시티 공부방이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has started strengthening the capabilities of its employees to create a 'smart city'.

 

The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will operate a ‘smart city study room’ with IT experts to share various information o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necessary for the creation of a smart city and to strengthen the digital capabilities of its employees.

 

Study rooms in which the heads of related departments participate, centering on the 1st Deputy Mayor Noh Seok, are held twice a month. The plan is to secure the ability to preemptively respond to changes in demand.

 

In the study room, which was the second seat of the day, officials from Data Alliance, Daeheu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and Moon Engineering participated and benchmarked the 'Smart City Challenge' of Bucheon City, and talked about smart parking technology trends and the application of shared parking lots to the Singal Ogeori urban regeneration project site. discussed in depth.

 

Also, on the 5th, officials from the Korea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Agency, Samsung SDS Blockchain Promotion Team, ETU Co., Ltd., and KT attended and talked about the use of blockchain technology to revitalize local currency.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understand new technologies such as block chain, AI, digital twin, and autonomous driving and find ways to apply them to the city’s busines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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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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