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Job 그린투어'에 참가할 관내 중학교 6개 학급 모집한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1/19 [08:04]

용인시 'Job 그린투어'에 참가할 관내 중학교 6개 학급 모집한다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1/19 [08:04]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비대면 진로탐색체험인 'Job 그린투어'에 참가할 관내 중학교 6개 학급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Job 그린투어를 통해 중학생들에게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를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관내 농장에서 생산된 농작물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한다.

 

체험은 '코르크 다육식물 심기', '식용허브오일 솔트 만들기', '목이버섯 피클 만들기' 등 3종류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급은 오는 24일부터 2월 18일까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 체험농업팀으로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일 학교라 하더라도 학년과 학급이 다르면 별도의 공문이 필요하다.

 

체험에 필요한 비용은 시에서 전액 지원하며, 3월부터 7월까지 해당 학급이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학생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농업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would recruit 6 classes of middle schools in the district to participate in the 'Job Green Tour', a non-face-to-face career exploration experience.

 

Through the Job Green Tour, the city introduces the work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to middle school students through video and provides an experience using the crops produced on the local farm.

 

There are three types of experiences: 'planting cork succulents', 'making edible herb oil salt', and 'making wood ear mushroom pickles'. You must choose one of them.

 

Classes wishing to participate can apply in an official letter from the 24th to the 18th of February to the Rural Theme Department of the Yongin City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Even in the same school, if the grade and class are different, a separate official notice is required.

 

The cost of the experience is fully supported by the city, and from March to July, you can set the date and time that the class is available.

 

A city official said, "As it is an opportunity for middle school students to broaden their knowledge, we look forward to many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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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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