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환경부 고시 개정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사용 금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07:27]

용인시, 환경부 고시 개정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사용 금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1/18 [07:2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에서 컵, 접시, 수저 등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된다고 18일 밝혔다.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규제 제외 대상’에서 식품접객업종을 제외하는 것으로 개정해 지난 6일 고시한 데 따른 것이다. 관내 카페, 식당 등 식품접객업 매장 약 1만 1498곳이 개정된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기존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한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허용할 수 있었다.

 

시는 규제 강화에 따른 업주와 이용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식품접객업소를 찾아 홍보와 계도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4월 1일 이후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할 경우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담해야 한다.

 

11월 24일부터는 일회용품 규제 대상 품목과 업종이 확대돼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도 모두 사용이 금지된다.

 

이와 함께 대규모점포(3000㎡ 이상), 슈퍼마켓(165㎡ 이상)에서 사용이 금지된 비닐 봉투는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종과 제과점에서도 사용이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인 만큼 번거롭더라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8th that from April 1, the use of disposable items such as cups, plates, and cutlery will be banned in food service stores such as cafes.

 

This is in accordance with the announcement on the 6th that the Ministry of Environment revised the food service industry to be excluded from the 'restrictions on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About 11,498 stores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including cafes and restaurants, will be subject to the revised regulations.

 

Previously, local governments could temporarily allow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city is planning to visit food service establishments with a grace period until March 31 to reduce confusion among business owners and users due to the tightening of regulations to provide publicity and guidance.

 

After April 1, if you use disposable products at food service stores such as cafes, you will be subject to a fine of up to 3 million won.

 

From November 24, the items and industries subject to single-use regulations will be expanded, and the use of disposable paper cups, plastic straws, and stirrers will all be banned.

 

In addition, the use of plastic bags, which are prohibited in large-scale stores (over 3000 m2) and supermarkets (over 165 m2), is also prohibited in general retail businesses such as convenience stores and bakeries.

 

A city official said, "As this is a policy to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we hope that you will follow them even if it is cumbers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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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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