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1' 종무식 갖고...한해 마무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1/01 [03:51]

안성시, 2021' 종무식 갖고...한해 마무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1/01 [03:51]

 

▲ 안성시 2021' 종무식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 기자] 안성시는 31일 종무식을 갖고 다사다난했던 2021년 한 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서 내부방송망을 통해 비대면으로 종무식에 참여했다.

 

이번 종무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시민을 비롯한 각 분야 유공 시민 60여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우수 및 모범공무원 등 유공 공무원 100여명에 대해서는 미리 수여한 사진영상을 시청하면서 축하를 대신했다.

 

또한 김보라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문화, 예술, 관광, 교육, 청년, 철도, 지역경제, 농촌 등 각 분야별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 해 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안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2년 새해에는 그간 19만 시민들과 함께 쌓아 올린 새로운 변화의 토대 위에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시민 여러분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Anseong held a closing ceremony on the 31st and finished the eventful year of 2021.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closing ceremony was held with only a minimum number of people attending, including winners, in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At the closing ceremony, Anseong Mayor Kim Bo-ra presented citations to about 60 citizens of merit in each field, including exemplary citizens who have worked hard for municipal administr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instead of congratulations.

 

In addition, Mayor Kim Bo-ra made remarkable achievements in each field such as culture, art, tourism, education, youth, railroad, local economy, and rural areas through his year-end address despite the severe situation of Corona 19. He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citizens and public officials for their unstinting efforts and support for this.

 

She also said, “In the new year of 2022, we will do our best so that our efforts to create a prosperous Anseong for living together on the basis of new changes we have built up with 190,000 citizens will bear fruit so that citizens can feel the change.”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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