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캠핑 메타버스 스튜디오... '정장선 평택시장 과 시정 토크'

-캠핑텐트 속 집 사람이 안방까지 따라 온 사연-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10:46]

[단독인터뷰] 캠핑 메타버스 스튜디오... '정장선 평택시장 과 시정 토크'

-캠핑텐트 속 집 사람이 안방까지 따라 온 사연-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24 [10:46]

                             

                                  

▲ 평택시 정장선 시장  © 이귀선 기자



안녕하세요 브레이크뉴스 이귀선 입니다.

 

이 차량은 42인승 버스였는데요 5인탑승이 가능하고, 4인 취침이 가능한 이제막 구조변경이 끝난 차 입니다. 이 차가 캠핑카로 변신하게 된 이유는 지역에 많은 곳곳을 누비면서 숨어있는 명소 와 또, 코로나19 때문에 여행에 발이 묶인 캠핑족이나 캠핑카를 꿈꾸고 차박 여행을 벗 삼아 다니시는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특별히 제작된 차량입니다.

 

그러면서 지역에 특별한 초대 손님을 모시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볼텐데요 그 첫번째 시간으로 경기도 평택시에 정장선 시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함께 가보시죠.

 

아나운서: 시장님 이렇게 달리는 캠핑카에 모셨는데요. 시장님 캠핑 경험이 있으실까요?

 

시장님: 제가 집이 개인주택입니다.거기서 그 뒤에 자그마한 공간이 있어서 집사람하고 텐트치고 한번 자보자.그렇게 했는데 텐트가 방한이 안되는 텐트였었어요

 

아나운서:계절이 언제 였는데요

 

시장님: 그때가 아마 10월쯤 됐을거예요.밤에 춥기 시작 하는데 침낭이 하나빢에 없어서 집사람에 주고 저는 이불같은 것을 덮었는데 한 두시쯤 되니까 도저히 못자겠더라구여.추워서 그래서 집사람보고 나 방에 다시 들어간다 했더니 집사람도 따라 들어 오더라구여. 그게 올해 처음한 텐트속에 캠핑이였는데 2시까지 하다가 만 전부였죠.

 

아나운서:10월 이면 날씨가 굉장히 예쁘겠지만 밤에는 춥죠.

 

시장님: 추워서..집사람은 침낭이니까 괜찮은데 침낭이 한 사람이 들어가는 침낭이라서 이렇게 보니까 집사람은 정신없이 자고 있더라구여.그래서 깨울까 말까 하다가 깨우고 들어 갔더니 따라 들어 오더라구여.어째든 캠핑을 실패 해서 텐트를 새로하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아나운서: 주택에 사니까 그런 또 메리트가 있네요. 원하면 텐트만 펼치면 되니까

 

시장님;예 예

 

아나운서: 그럼 자제분 하고는 어릴때나 캠핑 아니라 캠프파이브에 나가서 고기도 좀 굽고 이런 경험은 있으실꺼 같은데 어떠세요

 

시장님: 그런거야 뭐 해봤죠. 저희 집에 조그맣게 그런 걸 하겠끔 돼 있어서 집에서도 가끔하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 하고 캠핑하고 한 시간들은 오래 전 얘기라 벌써 까마득한 옛날 얘기가 됐어요

 

아나운서: 어떤 기억이 제일 기억에 남으실까요

 

시장님: 재밌는 추억보다는 가족들이 가서 먹고 놀고 이렇게 했던 기억들은 많이 있는데 특별하게 에피소드라고 얘기 할건 없고, 저는 노래방을 갑니다.그래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그래서 우리 애들도 춤을 추고 그랬었거든요

 

아나운서: 노래방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유투브에 시민이 올린 우리 시장님 노래 가곡 부르기가 또 조회수가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배워서 발성이 나오는 그 노래라서 저는 깜짝 놀랬거든요

 

시장님: 틈틈히 배웠어요. 우리 아는 분이 노래를 배워가지고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거에요 그래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것들은 성악가들만 하는 줄알았는데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우리 사업하는 분이 제가 볼때 완벽하게 아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은 오페라 아리아를 부를때 너무 멋있고 신기하게 생각되서..한 6~7년 됐는데 저는 뭐 이러케 전문적으로 배웠다기보다는 간간히 1시간 정도 배우고 그게 전부다인데 처음에는 잘 안되잖아요 무대서면 떨리고..

 

아나운서: 평택에는 캠핑명소가 있잖아요 시장님께서는 캠핑을 특별하게 업무가 과중 하시다 보니 즐길여유가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평택시에 있는 캠핑 명소 소개를 좀 해주실까요

 

시장님: 네!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은 대표적인 곳이 내리공원에 캠핑장이 있습니다.그리고 저쪽 평택호에도 있고, 몇군데가 있는데 앞으로 이부분은 계속해서 확충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근데 요즘 코로나 인해 거의 폐쇠 중에 있습니다.

 

아나운서: 얼마간의 공간 거리를 두고 허용도 좀 하고 자연에서 즐길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있는 날이 좀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져봅니다.

 

시장님: 글쎄 말이에요. 위드코로나 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했는데 한달정도 하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지 않았습니까, 정부 입장도 이해가 가면서도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자유 그동안 우리고 늘 당연하게 여겼던 삶 자체가 아 이렇게 소중했던거구나 사람들 만나고 자유롭게 식사하고 소중했다는 것을 이제 느께게 되는데 낸년에는 잘 되길 바랍니다. 다 풀리고 우리 삶의 일상이 당연한 일상이 다가 올 수 있도록...

 

아나운서: 녹색은 다들 원하는 거잖아요 깨끗한거 좋아하는건데 평택이 깨끗한 환경에 상을 받은 것이 있죠

 

시장님: 평택은 환경적으로 취약한 도시입니다. 예전에는 들이 넓고 물이 많고 평야가 넓어서 모든것이 완벽한 줄 알았는데 최근에 이렇게 보면은 미세먼지가 많아지고 도시가 팽창하고 인구가 늘다 보니까는 아 그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세먼지도 높은 편이고 그 다음에 평택이 평평하다는 뜻이 거든요. 나무가 없는 도시입니다.산이 없기 때문에..그래서 이상태로 가면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겠다.도시는 커지는데 전부 아파트만 막 올라가고 숲은 안보이는 도시 그래서 위기감이 생기고 해서 나무를 대표적으로 심어야 하니까 녹지를 보존하고 그런 정책을 수년간 계속 해오고 있고 정부지원도 많이 받았습니다.가서 하소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정부에서 200억 지원도 받고 해서 나무를 계속 심고 30년계획도 세웠습니다.그래서 산림청 정부로 부터 모범 녹색도시로 선정되기도 하고 또 미세먼지가 많으니까 차단 숲 같은걸 차단 숲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시장 되고 알았습니다.미세먼지 차단 숲 최우수 도시 처음 들어 보실거에요.

 

아나운서: 브레인시티에서 평택에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가 확정이 되었어요

 

시장님: 예! 평택은 아시다시피 수도권 이기 때문에 대학교가 올수가 없어요. 미군이전하면서 평택지원 특별법을 만들게 됩니다. 제가 국회의원때 대표가 되서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평택에 대학교가 올 수 있도록 되 있어거든요.1년 동안 카이스트 하고 협의를 해서 최종적으로 확정 졌고, 이렇게 이해 하시면 됩니다. 평택은 삼성전자가 있지 않습니까, 2030년 평택 캠퍼스라고 하는 평택의 삼성전자가 세계반도체 심장부가 된다 라는 기사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 최대의 반도체공장이 됩니다.그리고 여기에 카이스트 대학이 오게 되는데 여기서 인제 반도체 1단계 고급인력을 양성하게 되는데 그러면 세계 최대 반도체공장 가장 띄어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 오게 되서 명실상부하게 체계를 갖추는 그런 역활을 하게 될것으로 기대가 되서...

 

아나운서: 종합병원 완공은 언제쯤일가요

 

시장님: 지금 협약을 곧 할건데..5~6년정도 걸릴겁니다.500병상을 시작으로 300병상을 추가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그러면 우리 평택시민들도 물론이고 지역인근에 지역민들까지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할수 있어서...

 

시장님: 네! 경기남부지역 거점병원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평택에서 세계장애인 역도대회 도 준비를 하고 계시잖아요

 

시장님: 네! 내년에 세계장애인 역도대회가 열립니다. 그래서 안중에 새로운체육관을 만들었거든요 거기에서 치루게 되는데 전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하는게 장애인역도 대회기 때문에 의미가 있고 또 지방단위에서는 하기 어려운되지 않습니까, 그민큼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를 잘 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되려고 고심도 많이하고 준비도 많이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제일 주 안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떤것이 있을가요

 

시장님: 그 대회는 굉장히 중요한 대회가 내년 아시안게임이 중국에서 열립니다.그러니까 아시안게임 출정건!! 그 담엔 2024년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데 출전권을 획득하는 그런 중용한 대회이기 때문에 40개국에서 다 참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평택은 국제대회를 열고하면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지역은 특히 여러가지 도시환경이 열악한 도시이기 때문에 저희가 대대적인 준비를 하고 있지만 부족한게 많이 있을거라 생각되서 걱정도 되면서 이번 기회에 저희들이 도시구조도 좀 바꾸고 더 중요한 것은 장애인체육대회 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참여속에서 성공적으로 잘 치르고 싶습니다.

 

아나운서: 아!! 그래요 애쓰시는 만큼 시민들이나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많이 있어서 많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이런 분위기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일반인들(비장애인)도 보면은 올림픽에도 인기종목에 선수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데 아닌 종목은 좀 편차가 많이 심하잖아요 우리 장애인 선수들은 평생에 꿈을 무대로 아시안게임이나 준비를 해 올텐데 역량을 잘 펼칠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네!!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메타버스에서 많이 응원해 주시기바랍니다.

 

아나운서:메타버스에서 장애인선수 여러분 화이팅!! 한번 외쳐 볼까요

 

시장님: 장애인 선수 여러분 화이팅!!

 

아나운서: 평택시민들이 어떠한 것을 원하고 귀를 귀울이고 시정을 펼치는 것으로 얘기를 듣고 있는데요. 평택에 시장일을 하시면서 주안점을 두고 있는거라든지 아니면 어떤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던지 또 이런것도 있을것도 같은데요.

 

시장님: 평택은 잘 아시다시피 급격히 팽창하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국가서도 아주 중요한 시설이라고 할까요.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주한미군이 다 와 있고 우리나라 공군작전사령부 2함대사령부 해서 군사기지가 굉장히 많은 안보의 가장 핵심도시이고여, 좀 전에 말씀드린 것 처럼 세계최대의 삼성전자가 있고 평택항이 있습니다.우리나라 유일한 항구 입니다. 경제적으로 안보적으로 중요한 도시이고 팽창을 하는 도시 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갖춰진 도시로 변화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도시가 팽창되니까 구 도시와 신도시 간의 불균형을 어떻게 해소화 할 것인지, 이런문제 또 외국사람들이 많이 왔을때는 국제도시로써 갖춰야 할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것들이 다 몰려오는 상황이기때문에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아나운서: 차분하게 하나 하나씩 서두르지 않고, 단기적인 것은 단기적인 것으로 또 중장기적인 계획은 중장기적인 계획에 따라서 차분하게 단계 단계 국제도시 또 안보도시 팽창해 나아가는 거기에 질적인 것 까지 맞춤으로 가는 거에 굉장히 역활에 어깨가 무거우신데요.

 

자!! 캠핑의 묘미가 이 캠핑카 안에서 무언가 맜있는 음식을 먹는 거잖아요.

 

시장님: 아! 네!

 

아나운서: 저희가 또 준비한 음식이 있는데 시장님께서 잘하시는 요리가 있으실까요

 

시장님: 라면 꿇이는거...라면도 그냥 라면이 아니라 양파를 많이 넣고 그 다음에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시지만.. 그 마늘하고 파는 당연히 넣고 양파를 많이 넣고해서 그렇게 꿇이면 제 가족들이 다 좋아해요 제가 그제도 그렇게 해서 집사람고 둘이서 그 시골김치가 있어요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나운서: 오늘 시장님께서 라면 한번 꿇여 보실까요.

 

시장님; 그러시죠. 뭐!!

 

아나운서: 양파!! 마늘! 준비돼 있나요. 자!! 그럼 시장님의 요리솜씨를 한번 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요리하는 남자

 

시장님: 네!! 정장선.. 제가 집이 월곶동이라.. 월곡쉐이프라고..

 

아나운서: 월곡 쉐이프님.. 정 쉐이프님의 스테이크가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시장님: 아나운서님이 욕심이 많으신 가 봐요

 

아나운서: 제가 속이 깊습니다.

 

시장님: 큰 고기를 딱 노리고 계셨어...

 

아나운서: 고급레스토랑..

 

시장님: 진짜 메타버스가 아니라.. 완전히 고급레스토랑 그 다음에 분위기 좋은 여러가지 그 캠핑카 가 나무가 원목으로 돼 있어서 좋아요. 내리기가 싫은데...

 

아나운서: 네!!오래오래 머무시는걸로...시장님께서 오늘 특별히 이렇게 또 손수 구워주신 스테이크를 앞에 보니 군침이 넘어갑니다.자!! 그럼 한번 드셔 보실까요. 시장님께서 손수 구워주신 스테이크의 맛은 어떨지...

 

아나운서: 아!! 부드러워요. 제가 속 깊은 여자가 됐어요. 제게 큰 점을 주셨는데요 시장님께서..

 

시장님: 굽기가 좀 남자가 좋아하는..괜찮으세요

 

아나운서: 아!! 전 좋아요 어떠세요

 

시장님: 저도 좋아요

 

아나운서: 이런 캠핑카 안 에서는 뭔들 맛이 없을까요 시장님 이런 시간을 자주 가지셔서 심신이 좀 여유있는 상태에서 시정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여..

 

아나운서: 시장으로써 올 한해 이 점은 정말 잘했다 라고 생각되는 한가지가 있다면.

 

시장님: 머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문난한 시정을 했다라는 생각을 하고 시에게 불만도 많이 있으시다고 생각하지만 한꺼번에 모든걸 해결 하겠습니까, 그리고 도시가 변화가 크다 보면은 거기에 따라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만 그런부분도 내년에 개선해 나가도록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마지막으로 시민들에 한 말씀

 

시장님: 올 한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 힘들었고 어려운 한 해 였었고 특히 자영업이라던가 소상공분들이 힘들었던 한 해 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시 에서는 어쨌든 노력을 하려고 하였지만 부족한 부분도 많았었고 어려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널리 이해를 좀 부탁하고 내년에는 좀 더 나은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시에서도 더 노력을 해서 시민들께서 조금이라도 더 삶에 있어서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나운서: 자!!평택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시장님께서 한 말씀만 더 덧붙여 주시겠습니다.

 

시장님: 올 한해 많이 힘드셨죠 그리고 어려움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시에서도 노력을 많이 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시에서도 시민들을 위한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회이팅!!!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lo, this is Break News Lee Gwi-sun.

 

This vehicle used to be a 42-seater bus, but it has just been restructured that can accommodate 5 people and can sleep 4 people. The reason this car has been transformed into a camper is to provide good information about hidden spots while traveling around the area, as well as campers who are stranded on their travels due to COVID-19 or dreaming of a camper and traveling as a friend. no see.

 

In the meantime, we will invite special guests to the region and share many stories. For the first time, we visited Mayor Jang Jeong-seon in Pyeongtaek-si, Gyeonggi-do and listened to their stories. Let's go together.

 

Announcer: Mayor, you took me to a running camper like this. Mayor, do you have any camping experience?

 

Mayor: My house is a private house. There is a small space behind it, so let's set up a tent and sleep with the family.

 

Announcer: When was the season?

 

Mayor: That was probably around October. It started getting cold at night, but I didn’t have a sleeping bag, so I gave it to the housekeeper, but I covered myself with a blanket, but around 1 or 2 I couldn’t sleep. When I said that, the people of the house also came in. That was the first camping in a tent this year, and we did it until 2 o'clock, and that was all.

 

Announcer: In October, the weather is very pretty, but at night it is cold.

 

Mayor: It's cold.. The housekeeper is a sleeping bag, so it's fine, but the sleeping bag is a sleeping bag that fits one person. I'm thinking of buying a new one.

 

Announcer: There are other advantages to living in a house. You can just open the tent if you want.

 

Mayor; yes yes

 

Announcer: Then, when you are a child, you go out to camp five and cook some meat instead of camping or camping.

 

Mayor: That's it, what did you do? We are supposed to do small things like that at our house, so we do it occasionally at home, but the time we spent camping with our kids is a story from a long time ago, so it's already become a distant story.

 

Announcer: Which memory do you remember the most?

 

Mayor: There are more memories than fun memories of family going to eat and play, and there are no special episodes to say, and I go to karaoke. So we sang together, so our kids also danced.

 

Announcer: Speaking of karaoke rooms. My mayor's song, which was uploaded by a citizen on YouTube, got another view

 

Mayor: I learned in my spare time. Someone we know learned to sing and sang opera arias, so I thought it was strange. I thought that only vocalists could do those things, but my business person who didn't major in music doesn't seem to be perfectly good at it, but when I sing opera arias, I think it's so cool and amazing... I learn for about an hour intermittently, that's all, but it doesn't work well at first. I'm nervous when I'm on stage..

 

Announcer: There are camping spots in Pyeongtaek. The mayor said that he couldn't afford to enjoy camping because he was especially busy with work.. Could you introduce some camping spots in Pyeongtaek?

 

Mayor: Yes! A typical place for camping is Naeri Park, where there is a campground. And there is also Pyeongtaek Lake over there, and there are several places. But these days it is almost closed due to the corona virus.

 

Announcer: Let's keep some space, allow some tolerance, and hopefully the day will come soon when we can do things that we can enjoy in nature.

 

Mayor: Well. With Corona, I was really looking forward to it, but didn't it go back to the old days after about a month? I understand the government's position, but I feel a bit sad. Freedom The life itself, which we have always taken for granted, is so precious. I met people, dine freely, and now I realize that it was precious. I hope the next year goes well. So that everything can be resolved and our daily life can become a normal daily life...

 

Announcer: Green is what everyone wants. They like clean things, but Pyeongtaek received an award for its clean environment.

 

Mayor: Pyeongtaek is an environmentally vulnerable city. In the past, the fields were wide, there were many waters, and the plains were wide, so everything was perfect. It means that Pyeongtaek is flat. It is a city without trees. Because there are no mountains.. So, if we go in this state, serious problems will arise. The city is growing, but only apartments are going up and the forest is not visible. So there is a sense of crisis. We have been following such a policy for many years and have received a lot of support from the government. We went and complained and received 20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to continue planting trees and set up a 30-year plan. Also, because there is a lot of fine dust, there is such a thing as a blocking forest. I also found out that I became the mayor. It's the first time you'll ever hear of the best city in the fine dust blocking forest.

 

Announcer: The KAIST Pyeongtaek campus in Pyeongtaek has been confirmed in Brain City.

 

Mayor: Yes! As you know, Pyeongtaek is a metropolitan area, so universities cannot come. As the U.S. forces moved, the Special Act on Support for Pyeongtaek was created. I made it as a representative when I w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so it is possible for universities to come to Pyeongtaek. After discussing with KAIST for a year, it was finally confirmed, and you can understand it like this. Isn't there Samsung Electronics in Pyeongtaek? There was an article saying that Samsung Electronics in Pyeongtaek, called the Pyeongtaek Campus, will become the world's semiconductor heart by 2030. So, this will be the world's largest semiconductor factory. And here KAIST University comes, where it will nurture high-level human resources for the first stage of the Inje semiconductor factory. I'm looking forward to playing a role like that...

 

Announcer: When will the general hospital be completed?

 

Mayor: We are going to sign an agreement soon. It will take about 5-6 years. Starting with 500 beds, we have plans to add 300 beds.

 

Announcer: Then we can provide high-quality medical services not only to Pyeongtaek citizens, but also to local residents in the vicinity...

 

Mayor: Yes! We are thinking of becoming a base hospital in the southern Gyeonggi region.

 

Announcer: You are also preparing for the World Para Weightlifting Competition in Pyeongtaek.

 

Mayor: Yes! The World Para Weightlifting Championships will be held next year. So, I created a new gym in my mind. I think it will be meaningful because it is a weightlifting competition for the disabled, and it is not difficult to do at the local level. And I am preparing a lot.

 

Announcer: What do you have the most focus on?

 

Mayor: The competition is very important, and next year's Asian Games will be held in China. On the other hand, the 2024 Paris Olympics are being held, and because it is such an important event to get the right to participate, I expect that all 40 countries will participate. And since the Seoul area is a city with a particularly poor urban environment, we are preparing extensively, but we are worried because we think there will be many shortcomings. I want to be successful in participating.

 

Announcer: Oh!! Yes, as much as you work hard, there is a lot of consensus among citizens and the people, so you give a lot of support and encouragement. I think this kind of atmosphere is also very important. We, disabled athletes, have been preparing for the Asian Games or the stage of their dreams for the rest of their lives.

 

Mayor: Yes!! Thank you. Please give me a lot of support Please give me a lot of support in Metaverse.

 

Announcer: Fighting for disabled players in Metaverse!! Let's shout

 

Mayor: Fighting for disabled players!!

 

Announcer: I'm hearing that Pyeongtaek citizens want what they want, listen and take corrective action. It may be that you are focusing on working as a market in Pyeongtaek, or you want to be remembered as a market or something like that.

 

Mayor: As you well know, Pyeongtaek is a rapidly expanding city. And I would say this is a very important facility for the country. It plays an important role. In other words, it is the most important security city with all the US forces in Korea and the 2nd Fleet Command of the Air Force Operations Command of Korea, and the most important security city with a lot of military bases. . Since it is a city that is economically and securely important and is an expanding city, it can be transformed into a city equipped with everything, and then as the city expands, how to resolve the imbalance between the old city and the new city? When you come here, there are a lot of things you need to have as an international city, so!! Since all of these things are coming together, I think it is better to calmly solve them one by one.

 

Announcer: Calmly, without rushing one by one, short-term things are short-term, and mid-to-long-term plans are calmly step-by-step according to the mid- to long-term plan.

 

Sesame is heavy.

 

ruler!! The beauty of camping is eating delicious food in this camper.

 

Mayor: Oh! Yes!

 

Announcer: There is another dish we prepared. Do you have any dishes that the mayor is good at?

 

Mayor: Kneeling down ramen... Ramen is not just ramen, but put a lot of onion in it, and then other people do the same. That's how I did it, and the two of us had that country kimchi. We ate it very deliciously.

 

Announcer: Mayor today, shall we kneel down for ramen?

 

Mayor; That's right. What!!

 

Announcer: Onion!! garlic! Are you ready? ruler!! Let's take a look at the mayor's cooking skills.

 

Announcer: The man who cooks

 

Mayor: Yes!! Jang Jeong-seon.. I live in Wolgot-dong.. Wolgok Shape..

 

Announcer: Shape Wolgok.. Shape Jung's steak was grilled deliciously.

 

Mayor: I guess the announcer is greedy.

 

Announcer: I have a deep heart.

 

Mayor: You were just aiming for big meat...

 

Announcer: A high-class restaurant..

 

Mayor: It's not a real metaverse.. It's a completely high-end restaurant, and after that, the camper with a nice atmosphere is made of wood, so I like it. I don't want to get off...

 

Announcer: Yes!! By staying for a long time... Seeing the steak that the mayor specially grilled by hand today makes my mouth water. Then let's have a drink. How does the mayor's hand-grilled steak taste...

 

Announcer: Oh!! It's soft. I have become a deep woman. You gave me a big point. The mayor...

 

Mayor: Baking is something men like.. are you okay?

 

Announcer: Oh!! I like how are you

 

Mayor: I like it too.

 

Announcer: Isn't something delicious in a camper like this? Mayor, I think it would be nice if you had this kind of time often so that you could take care of yourself while your mind and body were a little more relaxed..

 

Announcer: As the mayor, there is one thing that you think you did really well this year.

 

Mayor: There may be many things.. Like I said before, I think that the city has been poorly rectified and I think there are a lot of complaints about the city, but would you like to solve everything at once, and if you see big changes in the city, there Therefore, I think that there are parts that are not satisfactory, but I am thinking about improving those parts next year.

 

Announcer: One last word to the citizens

 

Mayor: This year has been very difficult. It was a difficult and difficult year for everyone because of the corona virus, and I am sorry that it was a particularly difficult year for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The city tried to make an effort anyway, but there were many shortcomings and many difficult parts. We ask for your understanding, and I hope that next year will be a better year. And the city will do our best to make it a year in which we do our best to help citizens improve their lives even a little.

 

Announcer: Now!! For the health and happiness of Pyeongtaek citizens, I would like to add one last word from the mayor.

 

Mayor: You have had a very difficult year this year, and I think there must have been many difficulties. The city made a lot of effort, but there were many shortcomings. The city will do its best to make it a year of effort for the citizens.

 

Meeting!!!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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