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노루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07:55]

용인 노루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12/24 [07:5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 천리 578-2번지 일원 노루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곳은 2003년 6월 도시계획시설 상 공원으로 고시됐으나, 공원 조성이 미뤄져 오는 2023년 6월 실효를 앞둔 장기미집행 공원 중 하나였다.

 

시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토지 보상을 진행한 후 지난 10월 착공해 이날 완공했다.

 

공원 조성에는 총 13억 8000만원(보상비 8억8000만원, 공사비 5억원)이 투입됐으며, 1,234㎡ 규모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트램펄린, 무장애 조합놀이대, 그네 등 놀이공간을 새로 조성했다.

 

주민들이 산책 후 쉴 수 있도록 등의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역기 들기, 어깨돌리기 등 운동기구도 함께 설치했다.

 

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이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은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노루어린이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녹색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had completed the construction of the Noro Children's Park in the area of ​​578-2 Cheon-ri, Idong-eup, Cheoin-gu.

 

This park was announced as a park for urban planning facilities in June 2003, but it was one of the long-term unexecuted parks scheduled to take effect in June 2023 due to the delay in park development.

 

After compensating the land from 2018 to 2019, the city started construction in October and completed it today.

 

A total of 1.38 billion won (compensation cost 880 million won, construction cost 500 million won) was invested in creating the park, and a new play space such as a trampoline, barrier-free combination play area, and swing that children love was created on a 1,234 m² scale.

 

Resting facilities such as back chairs were installed so that residents could rest after a walk, and exercise equipment such as lifting weights and shoulder rotations that anyone could use were also installed.

 

The city plans to continuously monitor the park so that there is no inconvenience to those who use it, and to expand the lack of convenient facilities.

 

A city official said, "I want everyone of all ages to use the Noroo Children's Park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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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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