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용인청년 희망옷장’ 서비스가 내년부터 대폭 개선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07:51]

용인시 ‘용인청년 희망옷장’ 서비스가 내년부터 대폭 개선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12/24 [07:5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용인청년 희망옷장’ 서비스가 내년부터 대폭 개선된다.

 

‘희망옷장’ 서비스는 시에 거주하는 만18세~39세의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시는 24일 희망옷장 서비스의 대여 기간을 기존 3박 4일에서 4박 5일로 늘리고, 관내 업체에서 정장을 대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이용자 편의 확대를 위해 ‘희망옷장’을 통해 면접 정장을 대여해 본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다수의 응답자들이 불편하다고 지적한 데 따른 개선안이다.

 

면접을 앞둔 청년들은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대여업체(스완제이)를 방문해 다양한 종류의 정장을 10회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또, 업체에 상주하는 전문 취업 컨설턴트로부터 지원자의 직무별 맞춤 의상을 추천받거나 이미지 컨설팅 등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희망옷장’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면접 옷차림 걱정 없이 구직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Correspondent Kim Jeong-eun] The service of ‘Yongin Youth Hope Wardrobe’ for young job seekers will be significantly improved from next year.

 

The ‘Hope Closet’ service is a business that provides free interview suits to young people between the ages of 18 and 39 who live in the city.

 

The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the rental period of the Hope Closet service was increased from 3 nights 4 days to 4 nights 5 days, and the service was improved so that suits can be borrowed from local companies.

 

This is an improvement plan after the city conducted a survey of young people who had rented interview suits through ‘Hope Wardrobe’ to expand user convenience, and many respondents pointed out that they were uncomfortable.

 

Young people preparing for an interview can visit a rental company (Swan J) located in Pungdeokcheon-dong, Suji-gu, and borrow various types of suits for free up to 10 times.

 

In addition, a professional employment consultant resident in the company can recommend clothes tailored to the applicant's job role, or receive image consulting.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on how to use it, please check the city website.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Hope Wardrobe' will help young people preparing for a job search for a job without worrying about dressing for an interview.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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