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공유 워크숍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08:36]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공유 워크숍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3 [08:3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는 3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1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계획을 수립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소그룹 비대면으로 활동해 온 위원들이 2년 만에 모이는 자리로, 6·7기 시민참여단 15명이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협치 단체로 지난 2013년 처음 발족해 성평등 모니터링 및 여성 정책 제안, 시민 주도 사업 등에 참여해 왔다.

 

시민참여단은 올해 시에 거주하는 경력단절여성 700명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설문·면접 조사를 실시해 직업훈련 교육 과정 및 서비스 접근성 증진 등의 결과를 도출, 지난 2021년 8월 수지구 평생학습관 내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하는 데 일조했다.

 

이와 함께 용인시 정책 홍보물 및 공공기관 SNS를 대상으로 콘텐츠 성차별 모니터링을 해 39건의 개선안을 발굴하고,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민간화장실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13곳의 취약지역 공중화장실을 개선했다.

 

 

2022년, 시민참여단은 돌봄 공백 해소,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 구축, 여성 집중 직군의 대량 실업 해소, 스토킹·젠더 폭력 예방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협치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 성평등 선도 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참여단의 활발한 활동과 협치 덕분이었다”며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성숙한 성평등 문화와 협치가 사회 전반에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eld a workshop to share the achievements of the '2021 Women-Friendly City Citizen Participation Group' in the city hall convention hall on the 3rd and establish plans for the next year.

 

This workshop was the first meeting in two years of members who had been active in small groups face-to-face due to COVID-19, and 15 members of the 6th and 7th civic groups participated.

 

The Women-Friendly City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was first launched in 2013 as a civic cooperative group for the creation of a women-friendly city, and has been participating in gender equality monitoring, women's policy proposals, and citizen-led projects.

 

The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conducted a survey and interview on employment of 700 women with career interruptions residing in the city this year, and derived results such as improving access to vocational training courses and services. He helped to open a work center.

 

In addition, by monitoring content gender discrimination targeting Yongin city policy materials and public institution SNS, 39 improvement plans were discovered, and crime prevention design was applied to prevent illegal filming in public toilets. was improved.

 

In 2022, the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plans to seek cooperative measures to resolve the care gap, build an environment where work and life can be compatible, resolve mass unemployment among women-intensive occupations, and prevent stalking and gender violence.

 

A city official said, “It was thanks to the active activities and cooperation of the citizen participation group that the city was able to become a leading city for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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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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