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과 입금 및 단체협약 체결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08:35]

용인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과 입금 및 단체협약 체결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3 [08:3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는 3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시지부(용인시 공무직 노조, 지부장 최승덕)와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최승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시지부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올해 14차례에 걸친 교섭을 통해 9개 안건을 논의했고, 내년 임금 0.9% 인상, 특수근무수당 지급 대상 확대, 특별(포상)휴가 부여, 퇴직자 공로연수 개선안 등에 대해 합의했다. 또, 노사 간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최 지부장은 “노사 간 상생을 바탕으로 시 발전을 위해 공무직 노동조합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수차례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오늘의 결실을 맺은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공무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직 근로자들이 110만 용인 특례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ad signed a '2021 wage and collective agreement' with the Yongin City Branch of the National Democratic Union's Labor Union (Yongin City Civil Service Union, Branch Manager Choi Seung-deok).

 

The sig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nine officials, including Yongin Mayor Baek Gun-gi and Choi Seung-deok, the head of the Yongin City Branch of the National Federation for Democracy.

 

The two sides discussed nine agendas through 14 rounds of negotiations this year, and agreed on a plan to raise wages by 0.9% next year, expand the recipients of special work allowances, grant special (reward) leave, and improve service training for retirees. In addition, labor and management decided to actively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municipal administration based on mutual understanding and trust.

 

Director Choi said, “Based on the win-win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the public service union will do its best to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the city.”

 

Mayor Baek said, "It is meaningful that today's results have been achieved through the process of coordinating opinions several times.

 

He added, “I hope that public servants will take pride in the 1.1 million Yongin Special City and work harder for the development of the city and the happiness of its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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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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