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미세먼지 쉼터 설치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08:33]

용인시 미세먼지 쉼터 설치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3 [08:3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수지구 풍덕천2동 평생학습관 광장에 미세먼지 안심 쉼터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이 많은 풍덕천2동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에 설치한 쉼터에는 미세먼지 센서가 설치돼 있어 외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일 경우, 지붕에 있는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내부에 공급한다.

 

내부에는 온열 의자가 있어 누구나 추위를 피할 수도 있고, 여름에는 무더위 쉼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새마을 경로당, 우성아파트 경로당, 현대프라임아파트 경로당, 풍덕천2동 주민자치센터 등 4곳에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미세먼지 농도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에도 초등학교 3곳, 어린이집 1곳,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등 5곳에 미세먼지 저감 시설을 설치한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as installed a fine dust safety shelter in the square of the Lifelong Learning Center in Pungdeokcheon 2-dong, Suji-gu, which is a fine dust concentration management area.

 

In preparation for the high concentration of fine dust in winter, Pungdeokcheon 2-dong, which has many facilities used by children and the elderly, who are vulnerable to fine dust, is a follow-up measure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the 'fine dust concentration management zone'.

 

The shelter installed this time is equipped with a fine dust sensor, so if the external fine dust concentration is above bad, clean air is supplied to the inside through the air purifier on the roof.

 

There are heated chairs inside, so anyone can avoid the cold, and in summer it can also be used as a shelter from the sweltering heat. Wireless charging of mobile phones is also possible.

 

In addition, the city installed window ventilation air purifiers in four places: Saemaul Senior Citizens Center, Woosung Apartment Senior Citizens Center, Hyundai Prime Apartment Senior Citizens Center, and Pungdeokcheon 2-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A city official said, “We are closely monitoring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 so that citizens can travel safely.

 

Meanwhile, in September, the city installed fine dust reduction facilities in five places including three elementary schools, one daycare center, and the Pungdeokcheon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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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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